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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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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중국 비트코인 거래소인 Huobi의 차트다. 2013년 말에 500위안에서 8000위안까지 1600% 상승 랠리를 벌일때의 거래량을 살펴보라. 그리고 현재의 거래량을 보라. 정말 어마어마한 거래량이 터진 걸 볼 수 있다. 필자는 모든 거래소를 다 살펴봤지만 중국 이외에 이런 거래량을 보여준 거래소가 없었다. 저번에 언급했듯이 중국이 비트코인의 상승기류를 이어가고 있다는게 거래량만 봐도 한 눈에 볼 수 있다. 또한 비트코인 차트를 기술적으로만 보자면 저점에서 엄청나게 거래량이 터졌다는건 절때 악재라 볼 수 없다. 

생각보다 빨리 터진거 같지만 어쩌면 이번 랠리가 비트코인 버블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내 블로그를 읽는 독자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당신은 다가오는 정보혁명에 준비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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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비트코인이 큰 폭으로 상승한 데에는 중국이 끌어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평균적으로 하루에 70~80%의 비트코인이 위안으로 거래되고 있으며 중국인의 수요는 곧 비트코인의 상승이라고 결론 내릴 수 있는데 최근에 큰 변화가 다가왔다. 중국의 인터넷 관리기관인 Cyberspace Administration of China (CAC) 가 10월 13일에 비트코인의 사용을 비공식적으로 허가한다고 발표했기 때문이다. CAC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비트코인을 원자재로 규정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더이상 비트코인이 가져다 주는 혁신적인 변화를 더이상 무시할 수 없게 됬다고 밝혔다. 또한 CAC는 비록 사람들이 전자화폐와 블록체인 기술이 아직 불안정 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은행업종에 불러온 엄청난 기술변화의 흐름을 무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아까 언급했듯이, CAC의 발표는 10월 13일이었고 이는 비트코인의 폭등 시기와 매우 일치하는 바, 최근 비트코인의 폭등이 중국정부의 발표와 연관 되있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 이 발표로 인해 비트코인은 10월 13일 가격 기준으로 30%까지 상승 했다가 현재 15~20% 사이에서 보합을 지속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느낄지 모르지만 이번 발표는 매우 중요하다. 비트코인이 항상 음지에 머물렀던 이유는 마약, 총 등 좋지 않은 꼬리표가 따라다녔기 때문이다. 이때문에 비트코인에 디스카운트가 적용 되었고 그건 곧 낮은 비트코인 가격으로 반영 되었다. 이제는 중국 정부와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의 존재와 가치를 인정하였다는 것은 음지에서 머물던 화폐가 드디어 양지로 나오는 중요한 변화인 것이다. 이제는 대중들도 더욱 비트코인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이고 이는 비트코인 가격의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다. 

* 10월 22일 추가사항 : 유럽(EU) 또한 비트코인을 화폐로 규정했다는 속보가 올라왔음.


하지만 만약 비트코인의 규제가 앞으로 심해진다면 가격이 떨어지지 않을까?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비트코인을 사람들이 꾸준히 사용하는 큰 장점은 익명성인데 이는 규제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 예를들어 익명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해커의 경우 자기가 행하는 행동이 불법이 된다고 해서 움츠러 들지 않는 것과 같다. 해커는 이미 자기가 하는 행동이 떳떳한 행동이 아니라는 걸 알면서 하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 TTP 협정이 본격적으로 활성화 될 경우 인터넷 검열은 더욱 심해질 것이고 저작권 논란은 더욱 거세질 것이다. 카카오톡이 작년 10월 감청 협조와 관련해서 큰 논란이 일었을 당시 국민들의 시선을 한몸으로 받았는데 이유는 자신이 나누는 대화를 누군가 읽고 있을 수 있다는 여론이 급속히 확산되면서 카카오톡을 쓰는 네티즌의 감소했다.(물론 대부분 다시 카카오톡으로 돌아왔지만) 그만큼 인터넷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익명성은 매우 중요한 가치고 개개인의 사생활을 보호하려면 익명성은 필수적이라 볼 수 있다. 즉 정부가 비트코인을 막으려 해도 흐름을 막을 수 없다는 것이 필자의 의견이다. 결론적으로 아직 비트코인은 매수하기 좋은 타이밍이라 볼 수 있다.


한국 증시에서는 관련주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있는지 보여주고 마무리 하겠다.


갤럭시아컴즈

매커스

이트론

제이씨현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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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너무나 빠르게 바뀌고 있지만 우리는 하루하루 바쁘다는 핑계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 세계는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을까? 내가 모르는 사이에 세상이 어떻게 바뀌고 있는 걸까? 눈치빠른 기업은 눈치를 채고 있다. 

삼성 사장단 '핀테크' 열공… '은행 해체시대' 대비
http://news.mt.co.kr/mtview.php?no=2015101410384257193&type=1&outlink=2&NMBA

기사에 나오는 인 교수는 디지털 머니의 등장으로 인해 금융의 판이 완전히 바뀔 것이라고 주장한다. 맞는 말일까? 한번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살펴보자.


현재까지 존재하는 대부분의 금융시스템들은 중앙집권화 되어 있다. A라는 사람이 500만원을 대출받고 싶다면 은행에 가서 대출 신청을 해야하고 예금을 하려고 해도 은행으로 가야 한다. 모든 중요한 정보는 금융시스템을 장악하고 있는 세력들이 먼저 받아보게 되고 개미는 항상 불리한 싸움을 해야만 한다. 그들은 언론을 통해 대중을 감시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교육시키며 각종 비공개 처리된 통계를 받아보지만 위협이 될만한 정보가 나오게 되면 은폐하고 허위보고를 한다. "공포감을 조성하지 않으려는 의도"에서 말이다. 대표적인 예가 메르스 사태라 볼 수 있다.

미국에서 트럼프가 승승장구를 하는 주된 이유는 국민은 구라쟁이들에게 너무 지쳐 있다는 것이다. 애널리스트들은 주식을 팔기 위해 좋은 리포트를 발간하여 개미를 꼬시고 팔아치운다. 정치권에서는 무상급식 무상교육 등 현실성 없는 정책을 계속 뽑아내고 있다. 결국 무상이라는 뜻은 국가가 세금으로 메꾼다는 뜻이고 세금은 국민이 메꾸는 것이다. 100만원짜리 코트를 사고 24개월 할부를 한다고 해서 90만원이 되는게 아닌 것처럼 말이다. 즉 꽁짜는 세상에 없다. 하지만 국민은 지도자가 모든걸 해결해주리라 굳게 믿고 더 멋진 정책을 내세우는 정치인을 뽑았지만 국민의 삶은 점점 악화되어 간다. 그런 와중에 진짜로 "뭐라도" 할 수 있을거 같은 트럼프가 나와주니 미국인들이 열광하게 된다.

또한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대부분의 재산은 조세피난처로 옮기지 않는 이상 다 기록 되어 있고 우리의 소비트렌드와 소비패턴은 구글같은 대형회사에게 인터넷 쿠키를 통하여 빠져나간다. 이러한 정보는 빅데이터를 구축하게 되고 인터넷 기업들의 엄청난 이윤창출에 쓰인다. 하지만 현재 소비자가 제공한 데이터에 대한 합당한 대가를 받지 못한다. 이런 와중에 디지털 머니는 구세주와 같다.

비트코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덩달아 성장한 수많은 플랫폼중 하나인 BTCJam이다. 대출을 받거나 대출을 해줘서 이자를 챙길수 있게 해주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인데 중앙집권화된 은행에 정면 도전한 사례라 볼 수 있다. 비트코인이 우리 삶에 더욱 깊숙히 자리 잡는다면 우리는 더이상 은행에 가서 돈을 빌리지 않아도 된다. 자신에게 여유자금이 있고 이자를 받고 싶다면 돈을 필요로 하는 사람의 웹사이트에서 운용하는 신용도를 체크한 후 빌려줄 수 있다. 반대로 돈을 빌리려는 사람은 신용만 좋다면 많은 돈을 빌릴수 있다.

또한 중요한 변화가 있다. 우리는 컴퓨터에 용량이 모자랄 경우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외장하드를 이용하게 된다. 대표적인 클라우드 서비스인 드롭박스를 이용할 때도 사실 적지 않은 돈이 쓰인다. 용량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고 이러한 비용은 소비자에게 부담을 준다. 또한 해당 서버가 마비가 되거나 좋지 않을 경우 데이터를 볼 수 없을 수 도 있다.  Storj 라는 신생업체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저가 클라우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인데 자신이 하드에 남는 용량이 있다면 그만큼을 빌려주고 용량이 필요한 사람에게 돈을 받는 플랫폼이다. 유저가 빌려주기 때문에 스토리지 비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 정해지고 동시에 비용을 엄청나게 낮추는 결과를 가져오면서 가격 면에서 큰 경쟁 우위를 가져가는 것이다. 하지만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베타테스팅 중이다. 어쨋든 모두가 서버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고 모두가 소비자는 적은 돈을 소비하고 하드 공급자는 남는 용량을 빌려줌으로서 이득을 보는 비즈니스 모델은 기존 업체에게 엄청난 위협으로 다가온다.


이러한 예제는 무엇을 의미할까?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세상은 점점 중앙집권화된 사회에서 지방분권화 된 세상으로 바뀐다는 점을 시사한다. 점점 기득권층의 권력이 불특정 다수에게 공평하게 분배되고 있다는 말이다. 간단한 예제로 Anonymous 조직은 정부의 비리를 폭로하는 단체로 유명하다. 인터넷이 없었다면 Anonymous가 현재의 위치를 유지할 수 있을까? 먼 미래에는 뱅크런이라는 개념이 사라질지도 모른다. 은행은 대중의 돈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생겨난 기업이니 비트코인을 화폐로 쓰고 개인 지갑을 운용하면 은행을 갈 이유가 없으니 말이다. 은행이 살아남으려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강구해야만 한다.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는 엄청난 정보혁명의 물결속으로 들어갈 것이다. 흐름을 읽는 자는 막대한 부를 챙기고 읽지 못하는 자는 화폐 가치 하락과 더불어 모든 재산을 다 잃어버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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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무엇일까?

비트코인은 첫 전자화폐로서 Sakamoto Satoshi라는 사람이 발명했다.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화폐와는 달리 누구든지 생산할 수 있는 디지털 화폐로서 공개 키 암호방식으로 거래를 진행하게 된다. 비트코인을 고유 주소를 부여 받은 지갑에 넣음으로서 보관 및 송금을 할 수 있다. 존재할 수 있는 총 비트코인 개수는 2100만개이고  현재까지 약 1500만 개가 유통되었다. 앞으로 비트코인은 채굴을 통해 600만개를 추가적으로 채굴할 수 있겠지만 이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애초에 비트코인 채굴량이 점점 감소하도록 설계 되었기 때문이다. 2015년 현재 1비트코인 당 27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이 화폐는 무엇이 그렇게 특별하기에 많은 돈을 지불할까? 

Cryptocoin의 시초로 불리는 비트코인은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1. 대다수 화폐로 환전이 아주 싼 가격에 가능하다. 유로 위안 달러 원 엔 등등 모든 화폐로 환전할 수 있고 환전소에 가서 환전하지 않아도 된다. 24/7 돌아가는 거래소에서 바꿔주기만 하면 된다. 실제로 필자도 원화에서 달러로 환전이 필요할 때 한국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산다음 외국 거래소에서 팔면 약 20분정도 만에 환전이 완료된다.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어떤 중앙통제 시스템도 내가 비트코인을 거래했다는 사실을 모른다. (거래소에 이력 남은거 빼곤 말이다) 그냥 새로운 만능 화폐라고 보면 된다.

2. 현실 세계의 금의 역할이랑 매우 유사하다. 즉 희소성이 높다. 사람들의 돈이 안전자산으로 몰릴 때마다 비트코인도 좋은 성적을 보여준 바 있다. 세계 경제가 심하게 흔들릴 경우 2000~2011년 금값 폭등처럼 비트코인도 금값과 비슷한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 

3.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정부에서 "세금" 을 매길 수 없는 매개체다. 비트코인을 보관하려면 가상 지갑을 만들어 보관하는데 지갑의 주소는 6d22ce0f015052fae7e0baf2f5361d3e5d9a79a1202c0da8084cb74b7c997807
이런 식이다. 지갑을 알아도 지갑의 주인을 알 길이 없다. 나쁜 쪽으로 보자면 비트코인은 마약 거래에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사용의 문제이다. 마트에서 칼을 사서 요리를 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를 찌를 수도 있듯이 말이다. 현재 몇몇 국가에서는 이러한 상황 때문에 비트코인 거래를 불법으로 규정한 나라도 있지만 사실상 정부가 확인할 수 있는 길은 없다. 가지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러한 점 때문에 중국이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BTC China가 대표적이다. 

4. 비트코인은 익명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다. 모든 임의로 생성된 정해진 주소에 저장되기 때문에 지갑의 주인이 누군지 알 길이 없다. 즉 미래의 대포통장이기도 하지만 좋은 쪽으로 보자면 비트코인은 비밀번호 없이 그 누구도 뺏어갈 수 없다. 반대로 말해서 비밀번호를 모르면 영원히 찾을 수 없다. 이는 스위스 금고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필자는 비밀번호가 20글자를 넘어간다.

5. 비트코인을 이용해 수많은 상품을 사고 팔수가 있다. 이미 대부분의 기업들은 비트코인을 거래수단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단점을 꼽아보자면 아무래도 실제로 보고 만져야 믿는 사람들은 디지털 화폐기 때문에 신용이 안갈 수 있다. 또한 신흥 화폐기 때문에 매우 큰 변동성을 가지고 있어 다소 리스크가 크다고 볼수 있지만 리스크가 큰 만큼 보상도 크기 때문에 큰 단점이라 보기는 힘들다. 또한 한국은 아직 비트코인으로 결제하는 시스템이 아직 구축되지 않아 한국내에선 불편하다. 하지만 화폐가치가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남미쪽 국가들은 비트코인이 주 거래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Mt Gox 사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거래소에 비트코인을 넣어둘 시 모든 비트코인은 거래소 운영자 지갑으로 보내야 하므로 나쁜 마음을 먹게된다면 사기 및 횡령의 위험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는 현 비트코인 가격에 반영 되었다 보여진다.

 

위 사진은 비트코인 지갑의 갯수를 보여주는 것인데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비트코인이 세상에 발표된 2009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사용자가 점점 늘어나면 가격은 올라갈까 내려갈까? 생각 해볼만한 주제다.


또한, 거래량도 증가하는데 이는 종합적으로 사용자 수 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사업을 하든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된다면 그 사업은 번창한다. 맥북과 아이폰을 만들어내는 애플이 미국 대표기업이 되듯이 말이다.

즉 비트코인의 Fundamental은 살아있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이 복제가 되거나 치명적인 오류가 2009년부터 발견되지 않은 걸 보면 그만큼 화폐자체에 문제는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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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itcoin Ticker(비트코인 티커)



http://bitcointicker.co/transactions

이 사이트는 비트코인이 어떤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지 지도로 사용자가 알기 편하게 보여준다. 비트코인을 활발하게 접목시키고 있는 유럽과 미국은 온통 파랑색 투성이지만 한국은 별로 없다.


2. BitListen(빗리슨)



http://www.bitlisten.com/

이 사이트는 거래가 이루어질때마다 소리가 나는데 몇 비트코인이 거래되느냐에 따라 소리가 높아지기도 하고 낮아지기도 한다. 비트코인이 다시한번 2013년의 영광을 누리는 날이 온다면 매우 시끄러울듯 하다...

3.Bitcoin Globe(비트코인 글로브)


http://bitcoinglobe.com/

이 사이트는 지구본에 거래량을 표시하여 어느 지역에서 거래가 발생하는지 추적하여 지구본에 나타낸 사이트다.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마음에 드는 바이다.

4.  Blockchain.info(블록체인)


https://blockchain.info/ko/charts

아마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모를리 없는 사이트다. 초창기에 만들어져 오래 운영되고 있는 사이트인데 지갑 생성, 각종 지표 확인, Transaction 실시간 업데이트 등등 여러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5. Coinmarketcap(코인마켓)


http://coinmarketcap.com/currencies/views/all/

모든 Cryptocurrency를 볼수 있는 사이트다. 거래량, 차트, sns활동 등등 투자자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유용한 웹사이트다. 실제로 내가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중 하나다.

6. Cyber.fund(사이버 펀드)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D9mZgewDOH6VwomYvzN_EoBYxruU-ylyUITARkTJ7vM/pubhtml#gid=2042707811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웹사이트 중 하나다. 매 분기마다 Cryptocurrency 리포트를 작성하여 발표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상당히 많다. 투자자라면 한번 쯤은 봐야 하는 웹사이트다. 상당한 데이터베이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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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을 쓰기 전에 혹여나 투자를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매우 위험한 단계의 Early Investing 이라는 점 밝혀둔다. 언제나 그렇듯이 사기일 가능성도 있다는 점 염두하길 바란다 하지만 동시에 웹사이트가 큰폭으로 성장 한다면 매우 큰 수익을 보장한다.


검색을 하는 행위가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가장 빈번한 행위라면, 그 행위로 인해 창출되는 수익이 구글같은 소수의 검색엔진 회사보다 대중에게 돌아가야만 맞는것이다. SearchTrade는 부가 공평하게 분배되고 대중이 나눠가질 수 있도록 새로운 시스템을 소개함으로서 기존 검색엔진 산업을 완전히 붕괴시키고 창조적 파괴를 지향한다. 
- SearchTrade -

당신이 구글에서 검색을 할때마다 돈을 받는 상상을 해본적이 있는가?


SearchTrade는 결론적으로 구글과 경쟁하기 위해 나온 키워드/검색 플랫폼이다.


여태까지 우리는 네이버와 구글을 통해 수많은 검색을 해왔다. 하지만 어떤 키워드를 검색하던지 그 트래픽과 우리에게 노출되는 광고 수익은 기업이 가져갔다. 하지만 SearchTrade는 검색을 하는 유저에게 광고주에게 받는 수익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주기로 했다. 즉 기업이 모든 돈을 다 가져가는 구조가 아니라 상생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광고주가 광고비로 100불을 지불했다고 하자. 그렇다면 100불은 총 3명에게 나누어진다.


1.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람.

2. 특정 키워드를 구매한 사람.

3. SearchTrade를 이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만든 개발자


예를들어 철수가 핸드폰에서 SearchTrade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후 bitcoin을 검색했다고 가정해보자. 철수는 검색하는 노력의 대가로 일정 비율의 비트코인을 받게 된다. 또한 bitcoin 이라는 키워드를 구매한 사람은 철수가 검색을 했기 때문에 일정 비율의 비트코인을 같이 받게 된다. 그리고 철수가 받은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자도 일정 비율의 비트코인을 받게 되는것이다.


또한 키워드 자체를 사고 팔 수 있어 짐으로서 많은 트래픽을 불러오게 되는 키워드는 그 가치가 엄청나게 높아지는 것이다.


현재 유저들이 이미 550개의 키워드를 구매한 이력이 있으며 이미 bitcoin 같은 중요한 키워드들은 가져간 상태고 키워드들은 개당 90불(혹은 0.4 비트코인) 정도에 판매가 되고 있다. 


필자가 보기엔 아이디어는 정말 획기적이다. 하지만 문제는 구글에서 분명히 크지 못하게 막을 것이고 그것을 버티고 올라올 수 있느냐 그게 더 중요하다. 그걸 버티고 올라오면 대박이 터지는 것이고 못 버틴다면 무너질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좀 찾아봤다. 페이스북을 찾아보니 싱가포르 기반 스타트업 같고 직원도 꽤 많은거 같다.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할 만 하다.


https://searchtr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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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트코인의 또 다른 가능성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필자가 이전 글에 Cyber Fund를 언급한 적이 있다. 하지만 조금 더 깊게 들어가 보자. 이 사이트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투자의 성공률을 높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하지만 아직 궁금한 게 남아있다 : 이 사이트의 수익은 어떤 식으로 분배가 될까? 


한국에서 대표적인 IT 기업인 네이버나 다음카카오의 회사를 투자하고 싶다면 주식시장에서 해당 주식을 사서 시세차익을 노리거나 회사를 인수하고 싶으면 많은 양의 주식을 사서 대주주가 된다면 가능하다. 또한, 지분만큼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Cyber Fund에 투자하고 싶다고 하자. 회사의 값어치는 1만원이라고 가정하고 난 100원밖에 없다고 가정해보자. 내 100원을 투자해 회사의 1/100의 주식을 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Cyber Fund는 창립부터 주식회사로 세워졌다. 회사의 지분인 CFUND는 초기에 100만 주식을 발행했다. 이 주식은 Coinprism을 통해 추가로 발행할 수 없게끔 만들어졌다. 회사의 성장성을 보고 투자를 하고 싶다면 이런 식으로 투자하면 되는것이다. 이제는 블록체인 기술이 회사를 설립하는 데도 사용된다.


위 사진을 보면 상위 4개의 주소가 대다수 지분을 가지고 있다. 현재 Cyber fund가 초기 단계기 때문에 대부분 주식이 창립멤버들의 소유인 것이다. 열심히 일해서 가치를 높이면 비싼 값에 팔 수 있을 것이고, 망한다면 CFUND는 종이가 될 것이다.


또한 엄청난 수의 포르노 사이트를 운영하다가 쫄딱 망하면서 빚을 값고자 대마초(!!)를 재배하던 도중 검거되 감옥에서 살다 나온 Banx.io의 대표 Mark Lyford는 이런 방식으로 Crypto 회사를 설립했다. 좀 웃긴 케이스인데 그래도 현재 상위 10위 안에 들어간다. 주식을 이용하여 Bitcoin으로 배당금도 지급한다고 하니 돈을 벌긴 하나보다.


참으로 알수록 재미있는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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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생태계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오늘은 비트코인의 대표 플랫폼을 나눌까 한다.


1. Shapeshift.io


현재 Cryptocurrency 는 약 600개 이상이 존재한다. 그중 거래량이 많은 가상화폐는 약 10개 정도가 존재하는데 해당 화폐를 소유하고 싶다면 거래소에 가입하여 거래소가 알려주는 주소로 비트코인을 보내야 한다. 모든 거래소는 기축통화인 비트코인을 지원하고 있지만, 그 외에 지원하는 화폐의 종류가 다르다 보니 다양한 화폐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시키고 싶다면 번거로운 일이 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shapeshift.io는 매우 혁신적인 플랫폼이라 볼 수 있다. 


예를들어 내가 LTC 를 소유하고 있는데 Ethereum(에테리움)을 구매하고 싶다고 가정해보자. 먼저 소유한 LTC를 거래소 주소로 보내야 하고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으로 환전을 해야한다. 그리고 환전한 비트코인으로 에테리움을 산후 내 지갑으로 출금요청을 해야만 한다. 이는 매우 귀찮다.


이 사이트는 모든 화폐를 즉시 바꿔준다. LTC에서 Clam으로 바로 바꿀 수도 있고 사용자가 편리함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준다. 


2. Ethereum

2년전에 처음 시작된 플랫폼인데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한 사례다. 에테리움이 나오기 전까지는 비트코인 거래의 한계가 있었다. 거래방식이 제대로 잡히지 않아서 A가 B에게 3비트코인을 주는 대가로 100LTC를 받았다고 가정하자. A가 B에게 3비트코인을 주고 B가 확인후에 A에게 100LTC를 줘야 하지만 B가 나쁜 마음을 먹고 삥땅 칠수도 있지 않은가?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Smart Contract로 해결했다. 가상 세계에서 계약서를 만들 수가 있게 된 것이다. 즉 A와 B 거래에 계약을 맺어서 모든 거래에 "신뢰"를 부여했다. 또한 D Dos 공격을 원초적으로 막아내는 혁신적인 기술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프로그래머가 아니라서 메커니즘은 이해 못 하겠다.


하지만 이해 못 하는 필자도 초기에 투자해서 짭짤한 수익을 남긴 이력이 있다.


3. Augur

성공한다면 매우 혁신적인 변화를 불러올 물건이다. 세상을 영원히 바꿔버릴 가능성이 충분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Augur은 예측시장이다. 유저가 어떤 이벤트에 대해 질문을 하게 된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19대 대선에 허경영이 당선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올린다. 그렇다면 시장은 그 질문에 대해 예를 선택할 수 있고 아니오를 선택할 수가 있다. 이는 하나의 콜, 풋 옵션처럼 가치를 가지게 되고 경매장처럼 베팅 금액에 따라 예와 아니오의 수익률이 공개된다. 즉 새로운 글로벌 주식시장의 탄생을 볼 수가 있다. 아직 개발단계라 미래는 불투명하다.

하지만 Augur은 정식으로 런칭하지도 않았는데 이미 50억 정도를 성공적으로 투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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