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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발견
Ledger


위 영상은 프로모션 비디오입니다. 이 비디오를 보시고 마음에 드신다면 계속 내려가시기 바랍니다.


Ledger Wallet protects your bitcoins

레저 월렛(Ledger Wallet)은 비트코인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필요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를 둘다 지원한다. 

보안과 편리함에 중점을 두고 있고 개인적으로 디자인 또한 상당히 마음에 든다.

그렇다면 레저 월렛이 보안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아래 비디오를 보면서 알아보도록 하자.


개인적으로 보안카드가 너무 좋은 장치같다. 비트코인을 해킹당할 것 이라는 불안감이 항상 있었는데 소비자를 확실하게 안심 시켜준다.


컴퓨터에 멀웨어나 바이러스가 있더라도 보안카드로 2중 확인을 진행하기 때문에 그냥 결제하는 것에 비해 확실히 안전하다.


이건 USB보다 지갑에 신용카드처럼 넣고 다니길 원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지갑이다.


지갑에 이렇게 쏙 들어간다.

또한 오픈소스 앱 코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코딩을 할줄 안다면 많은 방법으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맥과 윈도우 둘다 가능하지만 데스크 탑만 가능하니 유념하기 바란다. 부팅하면서 바로 월렛을 로딩하는 이유는 운영체제가 시작되었을 경우 컴퓨터에 있는 멀웨어나 공용 와이파이 등 여러가지 요소들이 보안에 큰 문제를 일으킨다. 위 상품인 Ledger Starter는 리눅스 기반으로 된 운영체제를 USB에 설치하고 바로 그 운영체제로 가동하기 때문에 매우 안전하다.

장바구니에서 주문할 때 설명을 하자면 Destination Country를 South Korea로 바꾼다음에 Postal Code(우편번호)를 적으면 된다.

https://www.epost.go.kr 에 가면 우편번호와 영문주소를 다 찾아볼 수 있다.


* 추가사항 *

오른쪽 하단에 있는 Promo Code 칸에 BITCOINUSERX 를 넣으면 10% 할인 된 가격에 결제가 가능합니다. 2016년 5월 31일까지 유효하고 한국에서만 진행되는 프로모션입니다.


https://www.ledgerwall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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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은 무엇일까?

비트코인은 첫 전자화폐로서 Sakamoto Satoshi라는 사람이 발명했다.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화폐와는 달리 누구든지 생산할 수 있는 디지털 화폐로서 공개 키 암호방식으로 거래를 진행하게 된다. 비트코인을 고유 주소를 부여 받은 지갑에 넣음으로서 보관 및 송금을 할 수 있다. 존재할 수 있는 총 비트코인 개수는 2100만개이고  현재까지 약 1500만 개가 유통되었다. 앞으로 비트코인은 채굴을 통해 600만개를 추가적으로 채굴할 수 있겠지만 이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애초에 비트코인 채굴량이 점점 감소하도록 설계 되었기 때문이다. 2015년 현재 1비트코인 당 27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니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렇다면 이 화폐는 무엇이 그렇게 특별하기에 많은 돈을 지불할까? 

Cryptocoin의 시초로 불리는 비트코인은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1. 대다수 화폐로 환전이 아주 싼 가격에 가능하다. 유로 위안 달러 원 엔 등등 모든 화폐로 환전할 수 있고 환전소에 가서 환전하지 않아도 된다. 24/7 돌아가는 거래소에서 바꿔주기만 하면 된다. 실제로 필자도 원화에서 달러로 환전이 필요할 때 한국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을 산다음 외국 거래소에서 팔면 약 20분정도 만에 환전이 완료된다.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어떤 중앙통제 시스템도 내가 비트코인을 거래했다는 사실을 모른다. (거래소에 이력 남은거 빼곤 말이다) 그냥 새로운 만능 화폐라고 보면 된다.

2. 현실 세계의 금의 역할이랑 매우 유사하다. 즉 희소성이 높다. 사람들의 돈이 안전자산으로 몰릴 때마다 비트코인도 좋은 성적을 보여준 바 있다. 세계 경제가 심하게 흔들릴 경우 2000~2011년 금값 폭등처럼 비트코인도 금값과 비슷한 모멘텀을 가지고 있다. 

3. 사실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정부에서 "세금" 을 매길 수 없는 매개체다. 비트코인을 보관하려면 가상 지갑을 만들어 보관하는데 지갑의 주소는 6d22ce0f015052fae7e0baf2f5361d3e5d9a79a1202c0da8084cb74b7c997807
이런 식이다. 지갑을 알아도 지갑의 주인을 알 길이 없다. 나쁜 쪽으로 보자면 비트코인은 마약 거래에 이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사용의 문제이다. 마트에서 칼을 사서 요리를 할 수도 있지만, 누군가를 찌를 수도 있듯이 말이다. 현재 몇몇 국가에서는 이러한 상황 때문에 비트코인 거래를 불법으로 규정한 나라도 있지만 사실상 정부가 확인할 수 있는 길은 없다. 가지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러한 점 때문에 중국이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BTC China가 대표적이다. 

4. 비트코인은 익명성이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다. 모든 임의로 생성된 정해진 주소에 저장되기 때문에 지갑의 주인이 누군지 알 길이 없다. 즉 미래의 대포통장이기도 하지만 좋은 쪽으로 보자면 비트코인은 비밀번호 없이 그 누구도 뺏어갈 수 없다. 반대로 말해서 비밀번호를 모르면 영원히 찾을 수 없다. 이는 스위스 금고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된다. 필자는 비밀번호가 20글자를 넘어간다.

5. 비트코인을 이용해 수많은 상품을 사고 팔수가 있다. 이미 대부분의 기업들은 비트코인을 거래수단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단점을 꼽아보자면 아무래도 실제로 보고 만져야 믿는 사람들은 디지털 화폐기 때문에 신용이 안갈 수 있다. 또한 신흥 화폐기 때문에 매우 큰 변동성을 가지고 있어 다소 리스크가 크다고 볼수 있지만 리스크가 큰 만큼 보상도 크기 때문에 큰 단점이라 보기는 힘들다. 또한 한국은 아직 비트코인으로 결제하는 시스템이 아직 구축되지 않아 한국내에선 불편하다. 하지만 화폐가치가 급격히 하락하고 있는 남미쪽 국가들은 비트코인이 주 거래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Mt Gox 사태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거래소에 비트코인을 넣어둘 시 모든 비트코인은 거래소 운영자 지갑으로 보내야 하므로 나쁜 마음을 먹게된다면 사기 및 횡령의 위험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는 현 비트코인 가격에 반영 되었다 보여진다.

 

위 사진은 비트코인 지갑의 갯수를 보여주는 것인데 꾸준히 상승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비트코인이 세상에 발표된 2009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사용자가 점점 늘어나면 가격은 올라갈까 내려갈까? 생각 해볼만한 주제다.


또한, 거래량도 증가하는데 이는 종합적으로 사용자 수 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사업을 하든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된다면 그 사업은 번창한다. 맥북과 아이폰을 만들어내는 애플이 미국 대표기업이 되듯이 말이다.

즉 비트코인의 Fundamental은 살아있다는 것이다. 비트코인이 복제가 되거나 치명적인 오류가 2009년부터 발견되지 않은 걸 보면 그만큼 화폐자체에 문제는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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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을 쓰기 전에 혹여나 투자를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매우 위험한 단계의 Early Investing 이라는 점 밝혀둔다. 언제나 그렇듯이 사기일 가능성도 있다는 점 염두하길 바란다 하지만 동시에 웹사이트가 큰폭으로 성장 한다면 매우 큰 수익을 보장한다.


검색을 하는 행위가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가장 빈번한 행위라면, 그 행위로 인해 창출되는 수익이 구글같은 소수의 검색엔진 회사보다 대중에게 돌아가야만 맞는것이다. SearchTrade는 부가 공평하게 분배되고 대중이 나눠가질 수 있도록 새로운 시스템을 소개함으로서 기존 검색엔진 산업을 완전히 붕괴시키고 창조적 파괴를 지향한다. 
- SearchTrade -

당신이 구글에서 검색을 할때마다 돈을 받는 상상을 해본적이 있는가?


SearchTrade는 결론적으로 구글과 경쟁하기 위해 나온 키워드/검색 플랫폼이다.


여태까지 우리는 네이버와 구글을 통해 수많은 검색을 해왔다. 하지만 어떤 키워드를 검색하던지 그 트래픽과 우리에게 노출되는 광고 수익은 기업이 가져갔다. 하지만 SearchTrade는 검색을 하는 유저에게 광고주에게 받는 수익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주기로 했다. 즉 기업이 모든 돈을 다 가져가는 구조가 아니라 상생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광고주가 광고비로 100불을 지불했다고 하자. 그렇다면 100불은 총 3명에게 나누어진다.


1.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람.

2. 특정 키워드를 구매한 사람.

3. SearchTrade를 이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만든 개발자


예를들어 철수가 핸드폰에서 SearchTrade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후 bitcoin을 검색했다고 가정해보자. 철수는 검색하는 노력의 대가로 일정 비율의 비트코인을 받게 된다. 또한 bitcoin 이라는 키워드를 구매한 사람은 철수가 검색을 했기 때문에 일정 비율의 비트코인을 같이 받게 된다. 그리고 철수가 받은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자도 일정 비율의 비트코인을 받게 되는것이다.


또한 키워드 자체를 사고 팔 수 있어 짐으로서 많은 트래픽을 불러오게 되는 키워드는 그 가치가 엄청나게 높아지는 것이다.


현재 유저들이 이미 550개의 키워드를 구매한 이력이 있으며 이미 bitcoin 같은 중요한 키워드들은 가져간 상태고 키워드들은 개당 90불(혹은 0.4 비트코인) 정도에 판매가 되고 있다. 


필자가 보기엔 아이디어는 정말 획기적이다. 하지만 문제는 구글에서 분명히 크지 못하게 막을 것이고 그것을 버티고 올라올 수 있느냐 그게 더 중요하다. 그걸 버티고 올라오면 대박이 터지는 것이고 못 버틴다면 무너질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좀 찾아봤다. 페이스북을 찾아보니 싱가포르 기반 스타트업 같고 직원도 꽤 많은거 같다.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할 만 하다.


https://searchtr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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