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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한 순항일지

Cryptocurrency/Platform Review 카테고리

15개 발견
Ledger

필자는 거래소를 잘 바꾸지 않는다. 

예전부터 핵심 거래소만 집어서 리뷰를 해왔고 트레이더가 쓰기 편한 거래소를 위주로 소개한다.

작년에는 폴로니엑스(Poloniex)가 거래소의 큰 축을 잡고 있었다면 이제는 한물 간 거래소가 되버린듯 하다. 그래도 아직 건재한듯? ㅎㅎ

폴로니엑스, 비트파이넥스(Bitfinex) 도 괜찮지만 최근에 눈에 띈 거래소가 하나 있다.

여러분도 클릭해서 들어오셔서 알겠지만 그건 바이낸스 거래소!!


https://www.binance.com



작년까지만 해도 풍부한 유동성이 나오는 거래소는 한글을 지원하지 않았다. 이에 영어에 익숙치 않은 가상화폐 트레이더들은 구글 번역을 돌려가며 여차여차 거래를 했었는데 일단 바로 한국말이 나온다는게 마음에 든다. 또한 코인을 런칭하면서 각종 에어드랍 및 거래량에 따른 이벤트를 하니 눈 여겨볼만 하다.


수수료는 0.1% 이기 때문에 큰 부담 없다는 것이 첫번째로 마음에 든다. 또한 바이낸스 코인이 있는데 이것으로 수수료를 지급하기로 결정한다면 수수료는 반으로 내려간다. 0.05% 밖에 되지 않는다.


이번에는 UI 를 살펴보자

기본 트레이딩 UI다. 매물대와 가격, 깔끔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폴로니엑스에 존재하는 컷 로스(Cut loss - 가격이 일정 이하로 떨어지면 손실을 제한하기 위해 팔아버리는 것)이 아직 없다. 유동성이 풍부한 편은 아니라, 그럴 수 있겠다. 하지만 몇달 된 거래소 치고는 유동성이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고급 UI가 더 마음에 든다. 비트렉스와 폴로니엑스를 섞어 놨으면서 대륙 눈물 한 두방울 떨어트린 거 같은 UI다.


이제 한번 가입방법을 알아보겠다. 상당히 간단하다.

처음 화면 오른쪽 상단에 가입을 누르게 되면 다음 화면으로 움직이는데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작성하고 하단에 있는 슬라이드를 오른쪽으로 밀어주자.

메일함으로 가서 인증을 진행해주자


이제 로그인을 하게 되면 2FA를 적용하라는 메시지가 뜬다. 2FA는 이중보안의 중요한 장치로서 반드시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핸드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GOOGLE AUTHENTICATOR을 받으신 후에 위에 구글 인증을 누르고 나오는 QR 코드를 앱으로 스캔을 하면 6자리 번호가 약 20초에 한번씩 바뀌게 되는데 이 번호를 접속하실 때마다 입력하셔야 합니다. 해킹 위험이 매우 낮아지므로, 반드시 사용하세요!

이제 신원 인증을 해야 할 차례다. 만약 24시간 트레이딩 하는 금액이 2BTC(현재 약 1700만원) 이하면 스킵해도 된다. 

마이페이지에서 출금 제한을 100BTC까지 풀려면 여권이 있어야 한다. 여권 번호, 여권 앞면 한장, 여권 내 얼굴 나온 사진 한장, 그리고 여권과 Binance "날짜" 를 적어서 셀피를 찍어서 올리면 약 3시간 정도 안에 심사가 완료 되는거 같다.

상단에 위치한 펀드 탭에 들어가서 입금/출금 탭에 들어가면 각종 코인이 보인다. 여기서 트레이딩을 원하는 코인을 찾는다. 


예를 들어 카이버(Kyber Network) ICO에 참여했고 바이낸스를 통해서 팔고 싶다면 Kyber라는 이름을 찾아보도록 하자.


수 많은 코인이 있지만 현재 인기 있는 몇개만 나열하자면 NEO, BCC(BCH 혹은 비트코인 캐쉬), WTC(Walton Coin), IOTA(아이오타), QTUM(퀀텀), XRP(리플), HSR(Hshare), TRX(트론), RDN(Raiden Network Token), BNB(Binance) 정도가 되겠다.


https://www.bina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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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zor
Ledger

BitMEX 플랫폼은 세계에서 가장 큰 비트코인 레버리지 및 선물 계약 플랫폼중 하나다. 최근에 Lisk 런칭과 함께 큰 주목을 받은 거래소라고 할까? ㅎㅎ


이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장점이 존재한다.

  •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DAO, Lisk, Factom, China A50 지수 트레이딩 지원
  • 200배 레버리지 트레이딩 지원
  • API 트레이딩 지원
  • 선물 거래 지원
  • 풍부한 유동성
  • 다양한 계약 스왑 지원
  • Perpetual Swap 지원
  • TrollBox 지원 (ㅋㅋ)
특히 레버리지를 이용한 비트코인 차익거래 프로그램을 만들 때 사용하면 유용하다.

이 비디오는 전체적인 BitMEX 플랫폼을 구경시켜준다.


www.bitmex.com


추가사항 : 현재 가입 후 6개월동안 10% 수수료를 할인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TIP : 경제, 비트코인 정보를 트위터로 받아보고 싶으신가요? @bitcoinuserx 에서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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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zor
Ledger

Openbazaar 는 P2P 방식으로 제3자의 도움 없이 거래를 하고자 하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다. 모든 거래는 비트코인으로 진행되며 수수료도 없고 규정도 없다. 현재 존재하는 온라인 커머스는 아마존, 이베이, 알리바바 등 중앙집권화 된 플랫폼 위에서 돌아가며 판매할 수 있는 물품을 제한하고 우리의 자유를 침해한다. 또한 결제를 하려면 신용카드나 페이팔에 적혀있는 개인정보를 요구하기 때문에 이러한 개인정보는 신용카드 회사의 이윤을 추구하는데 쓰이고 사생활을 침해하기도 하고 개개인의 경제적 자유를 무너트린다.

쉽게 비유해 보자면 Openbazaar 는 온라인 커머스의 Bit torrent 같은 플랫폼이다. 그 누구도 여러분의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으며 거래하는데 필요한 개인정보 노출을 최소화 하고 중간에서 수수료를 받아먹는 제3자를 없애버리기 때문에 소비자는 더욱 싼 값에 물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소비자가 물품을 구매하려고 비트코인을 송금하면 그 비트코인은 계약에 묶이게 되며 판매자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보내게 되는데 물품을 성공적으로 받았다면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비트코인을 풀어줄 수 있다. 만약 물품을 받지 못했거나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분쟁을 신청할 수 있고 Moderator가 분쟁을 해결해준다. 이때 Moderator는 분쟁을 해결해주는 대가로 일정량 수수료를 받을 수도 있고 무료로 해줄 수도 있다. Moderator는 Openbazaar 네트워크에 참가하는 한명의 인격체인데 여러분 옆집 사람이 될 수도 있고 지구 반대편에 살고 있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 


앞으로 이 프로젝트의 행방이 매우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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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zor
  • 2016.04.16 15:59

    비밀댓글입니다

    1. 2016.04.16 16:08

      비밀댓글입니다

  • 2016.04.17 17:15

    비밀댓글입니다

  • 2016.04.21 13:13

    비밀댓글입니다

    1. BlogIcon bitcoinuser 2016.04.21 13:34 신고

      음 저도 처음봤는데요. 제 의견을 말씀드릴게요. 일단 유투브를 봤는데 https://www.youtube.com/channel/UCJc5MFgz8wQW2leJ49Z5zbw 모든 영상이 다 10초정도 밖에 안되고 Anonymity 를 지향한다고 하는데 설명해주는 것도 없고 대체적으로 좀 수상하네요. Pump & Dump 코인 같아 보입니다. 주식으로 비유하면 작전주 느낌이 납니다.

    2. BlogIcon bitcoinuser 2016.04.21 13:40 신고

      그래도 큰 금액 아니라면 놔둬보세요. 작전주는 언제 또 튀어오를지 몰라요.

    3. 화림 2016.04.23 14:21 신고

      감사합니다. 유저님

  • 화림 2016.04.23 14:28 신고

    중앙집권화 되어있는 온라인 플랫폼 상거래 에서 분권화된 오픈베이져는 가능성이 있을까요?
    새로운 문화 형태로 자리잡기까지 시간이 걸릴것으로 보인는데요.
    분권화된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이 가능성을 어덯게 보시는지요?
    저는 너무나 큰 가능성을 가진 것으로 느껴집니다.
    그에 따라서 개인적인 플랫폼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고..
    나아가서 이더리움과 같은 코인들이 힘차게 오를 것으로 보이는데요.
    전체알트코인의 방향성도 어떻게 보시는지요?
    좋은 정보를 공유해주심에 항상 감사합니다.

    1. BlogIcon bitcoinuser 2016.04.23 14:36 신고

      가능성 엄청 크죠. 문제는 정부가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 문제입니다. 그 리스크를 감당할 자신이 있다면 시작하세요.

    2. BlogIcon bitcoinuser 2016.04.23 23:11 신고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전체적으로 다 오를거 같습니다.

  • ehman 2016.04.24 14:09 신고

    라즈베리파이에서 잘 돌아가겠죠..?

    1. BlogIcon bitcoinuser 2016.04.24 14:23 신고

      될건데 아직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 양양 2016.05.01 00:44 신고

    dao 코인 글써주세양!
    이더가 이걸로 이번에 급등했는데 어떤가치가 있어 이더가 급등하는지 궁금해양!
    땡글 떠나시면 블로그 더자주올거에양!
    근데 글리젠이 낮아서 슬퍼양!
    성투하세양!

    1. BlogIcon bitcoinuser 2016.05.01 08:59 신고

      dao 는 코인이 아닙니다.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으로서 지방분권화된 자율 조직입니다. 가능성은 큰데 남용될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Ledger

http://cointracking.info

Cointracking은 여러분의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의 가치를 온라인 장부처럼 운용할 수 있게 도와준다. 

많은 차트를 지원하고 있으면서 동시에 기본기능은 무료다.

일단 가입을 해야하는데 오른쪽 상단에 Sign up for free 버튼을 누른다. 그리고 위에 사진처럼 아이디 비밀번호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가입이 완료된다.

가입을 마치면 화살표가 하나 보일껀데 New라는 버튼을 가르키고 있다. 이 버튼을 누르면 내가 가지고 있는 화폐를 추가하면 된다. 맨 위에 Type는 매수, 매도, 트레이딩을 나타내며 보통 나 같은 경우는 사놓고 그냥 놔두기 때문에 Deposit(In)으로 세팅했다. 위 사진대로 세팅했다면 이더리움 화폐를 2016년 3월 1일날 1000개를 매수하였다. 이런 의미가 된다. 다 입력하고 아래에 Create를 누른다.

이렇게 여러가지 화폐를 쭉 입력하고 나면 위 사진처럼 나온다. 코멘트 섹션이 ???로 나와서 현재 지원이 안되는데 운영자가 한글도 곧 업데이트 할것이라고 한다.

Dashboard를 눌러보면 비중을 시각화해 보여주고 현재 평가액이 얼마인지도 보여준다.

또한 매수한 시점부터 현재까지 어떻게 가치가 변해왔는지도 바로바로 반영이 된다.


디지털 화폐에 세금을 부과하는 국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세금 계산이라던가 일일 통계같은 부분은 유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많은 양의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면 유료로 부가기능을 구입하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현재 개발되고 있는 웹사이트이기 때문에 앞으로 많은 부가기능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http://cointrackin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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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zor
Ledger

기존 금융 시스템과는 달리, 비트코인을 포함한 디지털 화폐는 기존 신용화폐(Fiat Currency)에 비해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자면, 일본의 경우에 엔화로 돈을 예금하고 있었다면 마이너스 금리로 인해 오히려 보관료를 지불해야 하지만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으면 운용 방법에 따라 "이자"라는 것을 준다. 요즘 같은 세상에 이자받기가 어디 쉬운가? 그러한 이유에서 비트코인(bitcoin)으로 이자를 받는 것은 생각보다 쉬우며 생각보다 리스크도 낮고 (물론 없다는 것은 아니다) 생각보다 이자가 높다. 


레버리지 플랫폼을 이용한 이자 전략


1. Bitfinex - Bitfinex 플랫폼은 여러분의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이더리움(ethereum)을 받으며 이는 비트코인을 공매도 하는 사람들에게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수익 모델이다. 필자의 리뷰를 더 보고 싶다면 링크를 방문하면 되겠다. http://bitcoinuserx.tistory.com/77 

Bitcoinuser's rating :

합법성 Legitimacy : 9/10

수익성 Profitability : 5/10

접근성 Ease of Use : 9/10

리스크 Level of Risk : 9/10 (높을수록 안전하고 낮을수록 위험함)

Bitfinex는 보안에도 상당히 신경쓰고 있으며 오랜 기간 운영되어 온 거래소이다. 또한 BTC와 LTC만 레버리지로 이용하기 때문에 리스크또한 높지 않다. 전체적인 점수를 주라면 B+를 주고 싶다.

https://www.bitfinex.com

2. Poloniex - Poloniex 플랫폼은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비트코인을 빌려주는 사람보단 알트코인을 빌려주는 사람이 더 많다. 

비트코인(BTC), 비트쉐어(BTS), 클램(CLAM), 다지(DOGE), 대쉬(DASH), 라이트코인(LTC), 메이드세이프코인(MAID), 루멘스(STR), 모네로(XMR), 리플(XRP), 에테리움 or 이더리움(ETH), 팩텀(FCT) 같은 화폐를 빌려주고 이자를 받을 수 있다. 모든 이자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 결정되며 수시로 바뀐다.

Bitcoinuser's rating :

합법성 Legitimacy : 9/10

수익성 Profitability : 7/10

접근성 Ease of Use : 7/10

리스크 Level of Risk : 6/10 (높을수록 안전하고 낮을수록 위험함)

폴로니엑스는 리스크가 높은 플랫폼에 해당하며 이유는 디지털 화폐를 대차거래 해준다는 것은 하나의 파생상품과 비슷하며 큰 물량을 소화하게 될 시에 매물대가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으므로 리스크가 높아보인다. 하지만 그만큼 수익이 늘어나므로 괜찮은 플랫폼중 하나다. 또한 입문자에게는 플랫폼이 전체적으로 복잡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므로 접근성이 좀 떨어진다. 한 가지 정보를 추가하자면 2014년쯤에 폴로니엑스가 한번 해킹을 당해서 거래소 전체 비트코인의 약 17%가 해킹당한적이 있다. 하지만 운영자가 사비를 털어서 모든 투자자의 손실을 메꿔준 이력이 있으므로 거래소의 책임감은 매우 높이 평가한다. 전체적인 점수는 B+를 주고 싶다. 

https://www.poloniex.com


P2P 렌딩을 이용한 이자 전략


3. Bitbond

간단하게 말하면 Bitbond는 P2P렌딩 사이트이며 주식시장의 회사채 시장이라고 보면 된다. 정크 본드도 존재하며 최근에 운영자에게 물어본 결과 약 90%가 원금 + 이자를 상환하며 10%는 상환을 하지 못한다고 한다. 하지만 이율이 26%까지 올라가므로 고수익 고위험 상품이라고 보면 되겠다. 빌려주는 감각이 있어야 돈 벌 수 있는 시장이라 보면 된다.

또한 Bitbond 측에서 Autoinvest라는 서비스를 추가했는데 자동적으로 투자하되 지역을 정하여 투자하게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에서 누군가 돈을 빌리고 안 갚으면 큰 문제가 없어 삥땅을 칠 확률이 높지만 한국 같은 금융 인프라가 잘 구축된 곳에서 돈을 빌리고 갚지 않는다면 Bitbond 측에서 금융 거래(대출 같은 상품)을 하지 못하게 신용 정보 측에 이러한 사실을 통보하고 채권자에게 채무자 개인정보를 넘겨 법적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Bitcoinuser's rating :

합법성 Legitimacy : 7/10

수익성 Profitability : 10/10 

접근성 Ease of Use : 8/10

리스크 Level of Risk : 3/10 (높을수록 안전하고 낮을수록 위험함)


전체적인 점수는 B-를 주고 싶다. BTCJam같은 것도 있는데 이 사이트를 소개한 이유는 이미 BTCjam은 많이 알고 있기도 하고 BitBond는 다른 플랫폼에 비해 수수료를 적게 받기 때문에 괜찮아 보인다.

https://www.bitbond.com


채굴을 이용한 수익 전략

4. Genesis Mining

이 방식은 채굴을 통해 매일 꾸준한 이자를 받으려는 사람에게 해당한다. 직접 채굴을 시도하고 싶은 사람은 사서 하면 될거 같고 기기를 구매하고 설치하고 나중에 쓸모 없어져서 중고 판매하는 것이 번거로울 경우 클라우드 마이닝을 할 수도 있다. 자세한 리뷰는 http://bitcoinuserx.tistory.com/35

Bitcoinuser's rating :

합법성 Legitimacy : 9/10

수익성 Profitability : 4~7/10 (언제 채굴을 시도하느냐에 따라 수익이 날 수도 손해가 날 수도 있음) 

접근성 Ease of Use : 9/10

리스크 Level of Risk : 6~8/10 


전체적인 점수는 B를 주고 싶다. 직접 채굴 방식은 B+를 주지만 내가 직접 기기를 운영한다는 점에서 일단 기기를 구매한 이후에 사기를 당할 확률은 제로에 가깝지만 귀차니즘은 증가한다. 또한 내가 그만큼의 노동으로 인해 다른 기회비용을 놓치기 때문에 결과적으론 비슷비슷해 보인다.

https://www.genesis-mining.com


직접 노동을 하여 수익을 얻는 전략(프리랜서, IT, 개발자)

5. XBTFreelancer

위 웹사이트는 프리랜서와 자본가를 연결해주는 웹사이트다. 자본가는 원하는 프로젝트를 내걸고 경매를 열게 되면 노동자가 가격을 요구하고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면 프로젝트는 진행된다. 한국에서도 이런 비슷한 웹사이트들이 있지만 XBTFreelancer는 비트코인을 Escrow 방식으로 거래를 진행하므로 색다른 플랫폼이다. 노동자 대부분이 IT 계열 노동자이므로 참고하면 되겠다.

Bitcoinuser's rating :

합법성 Legitimacy : 9/10

수익성 Profitability : 10/10 (실력 있으면 많이 벌음) 

접근성 Ease of Use : 4/10

리스크 Level of Risk : 10/10 (딱히 떠오르는 큰 리스크가 없음... 실력이 없으면 그게 리스크인가?) 

위 사진처럼 프리랜서는 자본가가 볼 수 있도록 누구인지, 어디서 일하는지, 어떤 전문성을 가지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다.

전체적인 점수는 B+를 주고 싶다. 아주 잘 만들어 논거 같다.

http://www.xbtfreelancer.com


TIP : 경제, 비트코인 정보를 트위터로 받아보고 싶으신가요? @bitcoinuserx 에서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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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zor
Ledger

오늘 소개할 플랫폼은 Bitfinex 이다. 이 플랫폼은 탑 5위 안에 들어가는 거래소이자 매일매일 이자를 쏠쏠히 주는 은행 같은 플랫폼이기도 하다 ㅎㅎ


https://www.bitfinex.com


자 그렇다면 이 플랫폼의 장점은 뭘까? 비트코인을 사용해 본사람들은 알겠지만 현재 비트코인으로 시세차익을 얻는 사람들이 많다. 나 같은 경우도 너무 올랐다 싶으면 공매도(숏) 하기도 하며 다시 매수하기도 한다. 보통 이 플랫폼에서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이 폭등하기 전에 레버리지를 쓰는 경우가 많다. 이 플랫폼은 한국에 대표적인 거래소인 Bithumb와 차별화 되는것이 하나 있다. 빗썸 같은 경우 레버리지를 쓰려면 원화를 빌리거나 비트코인을 빌려서 롱 포지션을 구축하거나 숏 포지션을 구축해야 한다. 하지만 쓰는 양이 제한되어 있으며 운영자님의 돈으로 빌려주는 걸로 알고 있다. 


이 플랫폼 같은 경우는 내가 레버리지를 써서 포지션을 구축하려는 사람에게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달러를 직접 빌려주고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즉 예를들어 내가 비트코인을 빌려준다면 이는 비트코인을 숏 포지션을 구축하는데 쓰이며 이는 증시에서 국민연금이 주식을 공매도꾼에게 빌려주는 이치와 같다. 필자는 뭐... 250불일때 사놓고 계속 빌려주고 있어서 매일 조금씩 이자 받는 재미로 운용하고 있다 ^^ 떨어지면 이자 받아서 좋고 올라가면 올라가서 좋고 ㅋㅋ

이것이 현재(2015년 12월 30일) 이자율이다. 매일 이자율이 수요와 공급에 따라 바뀌며 이용자가 반납하면 원금 + 이자를 다시 빌려줄 수 있기 때문에 반(?)복리로 계산된다. 그러나 계산하기가 복잡하니까 그냥 365를 곱해서 확인해보면 달러의 현재 연 이자율은 12.775% 비트코인의 현재 이자율은 1.898% 라이트코인의 현재 이자율은 2.51%이다. 물론 복리로 계산하지 않고 그냥 현재 시가에 365를 곱한 것이기 때문에 실질 년 이율은 Bitfinex측에 지불하는 소량의 수수료를 제하고도 이것보다 높을 것이다. 보통 비트코인이 잠잠할때는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의 이자율이 낮아지며 변동성이 심해지면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의 연 이율이 10%까지 올라간다. 폭락할때는 엄청 높아지기도... ㅋㅋ 나 같은 장기투자자들이 애용하는 플랫폼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Bitfinex는 보안에 상당히 신경쓰고 있는데 로그인 할 시에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접속할 수도 있고 Clef를 통해서 접속할 수 있다.


Clef가 무엇이냐고?

이 비디오를 보면 대충 감이 올거라 믿는다. Bitfinex측에서는 핸드폰으로 인증절차를 거칠 수 있도록 설계해놓았으며 개인적으로 이런 점을 높이 평가하고 있다.


영어가 조금 어려운 분들에게 추가적으로 설명을 하자면 비트코인이나 라이트코인을 빌려주려면 위에 써있는 Margin Funding 을 누르면 아래쪽에 Period, Rate, Amount of Margin Funding이 있다. Period는 빌려줄 기간을 뜻하며 최소 2일에서 최대 30일까지 등록할 수 있다. Rate는 일일 이자율을 뜻하고 FRR을 체크하게 되면 주식을 거래할시에 "시장가"로 이해하면 편하겠다. 즉 시장에서 현재 정하는 이율에 빌려주겠다 이런 뜻이다. 그 옆에 Amount of Margin Funding은 빌려주고 싶은 양 만큼 적으면 된다. 물론 그전에 비트코인이나 라이트코인을 송금해야겠지? 필자는 여러 거래소에 돈을 분배해 놓아서 리스크를 최소화 해놓고 있다. 50라이트코인을 맡겨놓은지 한 3주 됬는데 조금 이자가 붙은걸 확인할 수 있다. 물론 반대로 비트코인이 떨어질거 같다 싶을때 나 같은 사람에게 빌려서 공매도를 하면 떨어질 시에 짭짤한 수익을 낼 수도 있으나 공매도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위험한 행위이니 충분한 분석 후에 하는 것을 권한다.


https://www.bitfinex.com


비트코인을 운용하는 방법은 너무나 많으니 자신만의 재테크 전략을 세워서 운용하면 되겠다.


*2016년 3월 13일 추가사항*

이더리움(ethereum)이 추가 되었다. 


*2017년 5월 6일 추가사항*


Bitcoin Unlimited Futures 추가!

비트코인 언리미티드 선물시장을 지원하는 유일한 플랫폼입니다. (중국 플랫폼이 하나 더 있지만 대륙의 정부 규제 문제로 비추천)

비트코인 언리미티드를 거래하시려면 비트파이넥스와 함께하세요!


https://www.bitfine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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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zor
  • 2016.02.21 17:45 신고

    굉장히 좋은정보인것같습니다. 세금있는 크라우딩펀딩보다나은듯 이상품의안정성은 어느정도 보장되어있나요

    1. BlogIcon bitcoinuser 2016.02.22 09:48 신고

      안정성이 얼마나 보장되어 있냐보다 이 플랫폼의 잠재적인 위협요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아래와 같은 상황에서는 플랫폼의 원금이 위협받습니다. 1. 플랫폼이 해킹당할 경우. 2. 만약 갑자기 비트코인이 너무 빨리 (최소 몇시간안에 2배이상 급상승하게 된다면) 마진 콜이 손해가 날 수 있습니다만 아직 아직까지 1번과 2번의 전례가 없습니다. 특히 2번같은 경우는 모든 렌딩 플랫폼에 해당하므로 Bitfinex 고유의 리스크라고 보기 힘듭니다. 어쨋든 여태껏 사람들이 신용하고 운영을 여태까지는 잘 해와서 유동성도 괜찮은 플랫폼이고 수수료도 크지 않은 플랫폼입니다.

    2. BlogIcon bitcoinuser 2016.02.22 09:53 신고

      2번이 왜 잠재적인 위험 요소냐 하면 예를들어 어떤 사람이 400불에서 숏포지션을 구축했다고 합시다. 그것도 1BTC만큼 숏 햇다고 가정해보죠. 만약 단기간에 900불까지 올라가게 된다면 원금을 다 까먹은 것은 물론 -100불이 Account Balance로 보일 것입니다. 원금 이상 손실 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거래소는 일정 가격 이상에 도달하면 추가 증거금을 요구할 수 있고 강제로 숏 포지션을 청산할 수 있겠죠. 하지만 너무 빠르게 상승하고 매수할 매물대가 사라지면 "잠재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런 말입니다.

    3. BlogIcon bitcoinuser 2016.02.22 09:55 신고

      하지만 다시 말씀드리지만 아직 비트코인 세계에서 이런 극단적인 일이 일어난 전례는 없었고 이런 사건은 비트코인이 매우 극단적으로 저평가 되었거나 고평가 되었을 때 일어나는 일이므로 지금처럼 400불에서 조금씩 왔다갔다 해서는 전혀 상관없습니다.

  • 11 2016.02.22 13:53 신고

    제말은 마운트곡스처럼 망하지않는이상은 꾸준히 갈수있냐는거죠

    1. BlogIcon bitcoinuser 2016.02.22 15:03 신고

      여태까지 bitfinex 활동하는 거 봐서는 그렇습니다.

  • 2016.02.23 02:25

    비밀댓글입니다

    1. BlogIcon bitcoinuser 2016.02.23 03:29 신고

      bitcoinuserx@gmail.com 으로 상담 가능합니다. ^^

  • 축구쟁이 2016.04.22 16:35 신고

    빌리는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자산의 1.3배 까지만 빌릴 수 있지 않나요? 다시말해 3배정도 뛰거나 하락해야 문제가 생기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1. BlogIcon bitcoinuser 2016.04.23 00:28 신고

      요즘은 잘 모르겠는데 유동성이 높아지면서 플랫폼들이 레저리지를 높이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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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블로거로서 여러분의 구매욕구를 자극하기 위해서 글을 써본다 ^^ 개 같이 돈벌고 정승같이 쓰라는 말이 있지 않는가? ㅎㅎ 연말이 되면서 온라인으로 사고 싶은 물품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럴 때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면 10~25%까지 할인을 받으면서 구매할 수 있다. 어떻게 가능하냐고?

https://purse.io

일단 이 플랫폼에 관한 기본적인 매커니즘을 설명해주겠다. 현재 아마존같은 경우에 소비하지 않은 선물 카드 금액이 약 한화로 17조원를 넘어간다고 한다. 은행에서 인출하지 않은 잔돈이 몇천억이 되는것이나 쓰지않은 신용카드 누적 포인트가 몇천억이 되는 것처럼 아마존도 비슷한 이치라고 보면 되겠다. 아마존에 쓰이지 않은 돈이 많다는 것은 그만큼 누군가에게는 기회라는 것을 의미한다. Purse.io 플랫폼은 간단히 말하자면 구매대행 플랫폼이다. 물품을 구매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비트코인으로 돈을 지불하고 물품을 대신 구매해주는 사람은 자신이 쓰지 않은 아마존 포인트를 대신 소모해서 구매해주고 썩고 있는 포인트를 비트코인으로 현금화하는 Win-Win 전략 플랫폼이다. 아마존 기프트 카드를 들고 있는 사람이 원하는 물품을 대신 구매해주고 그보다 약 10~20% 정도 할인 된 금액을 비트코인으로 받는다. 이 플랫폼 또한 카카오가 집중하고 있는 온디맨드 전략과 비슷하다고 본다.

여기저기 찾아보니 요즘 여기서 플스나 비트코인 채굴기가 많이 팔린다고 한다. 또한 아마존에서 원하는 상품이 있을 경우 주소를 위에 보이는 검색창에 붙여넣고 검색을 누르면 비트코인으로 얼마나 할인이 가능한지 나오나보다. 비트코인을 들고 있고 연말에 소비를 좀 하고 싶다면 이 플랫폼도 상당히 괜찮은 듯 하다.

이 비디오는 유튜브 유저가 Purse.io에 관해 리뷰를 했는데 15% 할인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경제적이라고 한다. 참고할 만한 사항이다.

https://purse.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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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ocalbitcoins.com

이번에 소개할 비트코인 거래소는 로컬 비트코인(localbitcoins)이다. 전세계에 많은 비트코인 거래소가 존재하지만 각각 지향하는 스타일이 다르다. 비트코인 유저라면 자신의 스타일과 잘 맞는 거래소를 찾아서 이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로컬 비트코인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비트코인의 "중고나라" 혹은 Craigslist같은 플랫폼이라고 보면된다. 그렇기 때문에 잘 찾아보면 현 시세보다 10~20%정도 싼 시세로 비트코인을 구매할 수 있다. 비트코인 판매자와 구매자를 바로 연결해주는데 이 플랫폼의 장점은 여러 지불수단을 지원함과 동시에 전세계 어디서나 일정 사용자가 존재하기 때문에 향후 큰 발전이 기대되는 플랫폼이라고도 생각한다.

특히 필리핀 같은 경우도 최근 8월부터 이용자가 엄청나게 증가했는데 아무래도 편리하다보니 사용자가 증가한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같은 경우 위와 같은 거래수단을 지원하는데 중국에서 지원하는 결제수단이 다르고 유럽에서 지원하는 결제수단이 다르다. 여러 지불방식이랑 연동시킬 수 있어 사용자가 접근하기 편하게 해놓았다.

거래방식은 안전거래 방식을 지원하며 웹사이트에서 비트코인을 들고 있다가 구매자가 돈을 입금하면 판매자가 입금된 돈을 확인 후에 구매자에게 비트코인을 풀어주는 방식이다. 또한 이베이나 아마존처럼 판매자의 신용도, 판매횟수, 판매한 비트코인 액수, 신분증 인증 여부를 보여주기 때문에 구매하기 전에 판매자의 신용도를 확인하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거래가 가능하다. 

2012년에 웹사이트가 처음 만들어진 이후로 현재까지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는 플랫폼이기 때문에 웹사이트에 문제는 없을것으로 판단된다. 웹사이트를 구경해보고 싶다면 위의 배너를 통해 접속하면 된다 ^^

아무래도 영어로 되어 있어서 처음에 접근하기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회사측에서 튜토리얼도 만들어서 올려놓았으니 관심이 있다면 보면서 배우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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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비트코인 생태계에서 살아남고 수익을 얻으려면 어디로 돈이 흐르는지 봐야한다. 기회는 너무나 많고 먼저 잡는 사람이 승리하는 비트코인 세상. 하지만 아무래도 모든걸 처음부터 완벽히 이해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독자들을 위해 준비했다, 인포그래픽!

비트코인 매거진 웹사이트에서 눈에 확 들어오는 자료를 올려놔서 공유하고자 하니 다들 한번씩 보길 바란다. 비트코인 채굴부터 스토리지, 거래소, 비트코인 언론사, 투자회사, 금융회사 등등 비트코인의 핵심가치를 천천히 변화시켜 나가고 있는 우수한 기업들이 성장하고 있다. 이런 기업들이 미래의 구글이 되지 말란 보장이 있을까? 참고로 구글도 모두가 파산으로 어려워 하던 IMF때 만들어진 기업이다. 다가오는 금융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회사만이 큰 성장을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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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tgold.com

비트 골드(BitGold)는 달러의 불확실성을 예측하고 금을 원자재에서 화폐로 바꾸려는 막대한 자본과 아이디어가 만나서 탄생한 작품이다. 금을 화폐로 사용하려는 움직임은 항상 존재했지만 무겁고 보관하는데 비용이 든다는 점에서 국가는 종이화폐를 사용하게 되었지만 모든 종이화폐의 값어치는 항상 0으로 수렴한다는 점에서 큰 시스템상 오류가 존재한다는걸 알 수 있다. 비트골드는 다방면에서 조사한 결과 믿을만한 웹사이트라고 판단된다. 한번 자세히 살펴보자.

일단 이런 엄청난 일을 벌일려면 막대한 자본이 필요한 게 사실이다. 그렇다면 투자자가 누구인지 살펴보니 소로스 투자회사가 특히 눈에 띤다. 소로스 투자회사는 2011년에 헤지펀드의 대가인 조지 소로스가 은퇴한 후에 가족펀드 형태로 소로스가의 재산을 운용하는 투자회사인데 기본적으로 소로스는 정치계에 여러 연줄이 있고 투자자로서의 힘도 막대하다. 즉 이런 거물이 지원한다는 것은 비트 골드가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아진다고 보면 된다. 

금과 은을 화폐로 쓸때 많은 양을 운송하다 보면 매우 무거우며 불편하다. 하지만 비트골드는 1비트골드를 1g 금으로 묶어 버림으로서 실제로 금을 자르지 않고도 상대방에게 금을 보낼 수 있는 지불 수단을 창조해낸 것이다. 만약 0.5g의 금을 지불수단으로 누군가에게 보내고 싶다면 그냥 0.5비트골드를 보내면 되는것이다. 그렇다면 금을 사게 될때 수수료가 얼마나 부과되는지 알아보자. 현재 실물 금을 사려면 평균적으로 8%~15%의 프리미엄을 지불해야 하지만 비트골드 플랫폼에서는 현재 1% 내외 프리미엄만 지불하면 된다. 생긴지 6개월도 안된 웹사이트라서 사용자를 대규모로 끌어오기 위한 수단으로 판단된다. 뒤에서 받은 막대한 투자자금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플랫폼만 만들어 내면 되니까 그럴 만하다. 

그렇다면 이제 한가지 궁금한 점이 남아 있다. 어떻게 내 금을 이 회사에서 잘 보관하고 있다고 알 수 있을까? 이런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여러 제도적 장치들이 마련되어 있는데 일단 이 회사는 토론토 증권거래소에 상장 되어 있는 회사다. Goldmoney Inc. 라는 이름으로 상장되어 있는데 회사가 상장되어 있으면 분기마다 회계 보고를 하게 된다. 또한 금의 보유량을 영국 런던에 있는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ricewaterhouseCoopers)라는 세계 1위의 다국적 회계 감사 기업에게 불시에 감사를 받고 결과를 주기적으로 보고한다. 금에 투자하는 대신 회사에 투자하고 싶다면 해외 주식 계좌를 만들어서 사도 된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해외 주식은 이런 저런 세금이 많아서 그럴 바엔 한국 증시에 널린게 저평가 된 좋은 회사들인데 뭐하러 세금 더내면서 다른 주식 사는지 모르겟다. 


즉 이러한 장치들이 항상 실물 금 보유량과 비트 골드 유통량을 확인하면서 회사가 이상한 짓을 안하게 끔 제도적으로 시장이 항상 감시하게 된다. 금을 실물 금이 아니라 이런 디지털 금 방식으로 보관할 용의가 있다면 지금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이유는 3주 전부터 비트골드에서 이벤트를 하고 있다. 비트골드를 구매할 시, 구매액의 5%를 추가로 더 주는 프로모션 행사를 한다는데 나름 인센티브도 있고 괜찮다고 생각한다. 생각이 있다면 위 비트골드 배너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이 동영상은 실제로 Bitgold를 받았을때 어떤 형태로 오는지 보여주는데 참신한거 같다 ㅎㅎ 

비트골드의 설립자인 Josh Crumb와 Roy Sebag가 비트 골드가 무엇인지, 누가 그리고 어떻게 쓸 수 있는지 말해주고 있다.


* 2016년 3월 8일 추가사항 *


비트 골드 사용자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회사측에서 발행해주는 선불 카드를 주문하면 금액만큼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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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쁨쁨이아부지 2015.11.26 10:14 신고

    좋은 정보 갑사합니다.
    실물투자 지향하는 한사람으로서, 좋은 내용인것 같으면서도 어떻게 보자면 ETF 와 틀린 점이 무엇인지요?
    제가 식견이 짧아 그닥 차이를 잘 모르겟네요^^
    고견을 바랍니다.

    1. BlogIcon bitcoinuser 2015.11.27 05:00 신고

      ETF는 선물을 이용한 하나의 파생상품이고 비트골드는 편리하게 금을 보유할 수 있는 플랫폼이죠. 차이라면 ETF를 들고 있다고 해서 손에 실물 금이 들어오는 건 아니죠. 어디까지나 ETF는 "선물" 로 운용되니까요. 근데 비트골드는 원하면 보유한 만큼의 금을 수령할 수 있고 인터넷으로 자유롭게 전송 할수 있다는게 장점이죠. 아무래도 실물투자가 제일 안전한 방법인건 맞고 비트골드가 잠재적 리스크를 가지고 있는것도 맞는데 그 리스크가 5% 프로모션으로 어느정도 보상이 되기 때문에 좋은 투자 기회라는 거죠 ㅎㅎ 또 어떻게 보면 이런 시기에 실물 금 보유 하는 것을 불법화 시킨 사례도 역사를 보면 많이 나와서 오히려 실물투자보다 나은 투자방식일 수도 있습니다.

    2. 쁨쁨이아부지 2015.11.27 18:06 신고

      네 좋은 말씀 갑사합니다^^
      내공이 많이 부족합니다. 앞으로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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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금리를 정부에서 정하는 시대는 점점 끝나가고 있다. 앞으로 금리는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따라 철저하게 변할 것으로 보인다. 왜 그런지 한번 알아보자.


이 사진은 왼쪽부터 달러, BTC, LTC를 대여해줄 경우 현재 거래되고 있는 이자율을 말해준다. 달러를 빌려줄경우 하루 이자율이 0.02364라고 나오는데 이는 연 이율로 8.62%로 계산된다. 은행은 매달 이자를 주고 일정 기간을 채우지 못하면 이자율을 낮춰버리는 것과 달리 이런 플랫폼은 매 분단위로 이자를 주기 때문에 은행보다 훨씬 경쟁에서 유리하다고 볼 수 있다. 보통 달러를 빌려가는 사람들은 BTC를 롱포지션으로 레버리지를 쓰기 위하여 빌리는 것이므로 매일 합당한 이자를 내는 것이라 보면 된다. 반대로 BTC를 빌린다면 여러가지 용도가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BTC를 숏포지션(공매도)으로 구축하기 위하여 쓰인다. 또한 사진을 보면 현재 대여에 쓰이고 있는 달러가 2100만 달러를 넘어서고 있는 걸로 봐서는 시장의 인기가 상당히 뜨겁다고 볼 수 있다.


다시 정리해보면 인위적으로 0% 금리를 중앙정부가 정하는 시스템과 달리 "시장이 정하는" 달러의 현 금리는 8.62%, 비트코인의 현 금리는 4.015%이다. 달러의 금리보다 비트코인의 금리가 오히려 낮은게 이상하지 않은가? 심지어 비트코인의 인플레이션은 22일 현재  연 9% 정도라고 파악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4% 금리로 빌려주고 있다. 그래도 수익이 난다는 소리다. 지금은 이런 플랫폼이 초기단계라 은행이 큰 영향을 받지 못할 수도 있지만 대중이 쥐꼬리 만큼 주는 이자가 더이상 불합리하다고 느끼고 새로운 플랫폼을 이용하게 된다면 은행은 정말 손가락 빨게 될것이다. 이자율의 엄청난 차이가 나는데 누가 연 2% 이율을 받고 싶어할까? 또한 제일 중요한건 이자 수익에 대한 세금이 없다. 세금이 없다 세금이 없어!!!


물론 잠재적인 리스크는 있다. 먄약 비트코인이 끝도없이 상승하거나 끝도없이 하락할경우 대여해준 비트코인의 원금을 지키기 위하여 반대매매가 들어가게 되는데 너도나도 빌려서 비트코인을 구매하게 된다면 손해가 날 수도 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하루에 60만 비트코인이 거래되고 있기 때문에 유동성이 상당히 풍부하며 은행도 솔직히 비슷한 구조적 리스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또이또이라고 본다. 은행은 지급준비제도로 인해 모든 사람이 돈을 꺼내려 몰려든다면 지급 할 수 없는 시스템이기 때문이고 은행에 큰 위기가 왔을때마다 은행을 닫거나 돈을 정부가 뽑아서 줬기 때문에 오히려 정부가 "생산할 수 없는" 비트코인이 투자자에게 있어서 구매력(Buying Power)를 유지 시킬 수 있는 더 좋은 도구기 때문이다. 그리스 사태에서 보여지듯이 국가의 위기가 터지면 가장 먼저 닫는 곳은 은행임을 잊지 말도록 하자. 이에 따라 시장은 비트코인이 더 안정적이라고 생각한 것으로 보이며 이는 비트코인 4% 금리에 나타나있다.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 세상인데 은행이 이자만 받으면서 먹고 살수 있을지 의문이다. 비트코인이 확실하게 자리잡게 된다면 은행은 앞으로는 가지고 있지 않은 돈을 창조하여 빌려줄 수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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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을 운용하는 한국인이라면 빗썸(bithumb)을 알고 있을것이다. 빗썸은 비트코인을 원화로 바꿔주는 거래소이며 필자도 가끔 이용하는 거래소중 하나다. 하지만 원화 말고 달러로 바꾸고 싶을땐 다른 거래소를 이용해야 하는데 어디를 이용해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가장 대표적인건 코인베이스(coinbase)이다. 

https://www.coinbase.com


비트코인 환전을 도와주는 대표적인 거래소인데 비트코인을 살때 사용하지만 한국인이라면 단점이 있다. 신원인증 칸이 있는데 미국 운전면허증이나 미국 민증만 받고 있어서 여권으로는 지속적으로 거래가 힘들다. 필자도 초기에는 코인베이스를 이용했지만 한 2주뒤에 민증이 없다는 이유로 판매 및 구매가 금지되버렸다. 미국 시민권자거나 미 운전면허증 혹은 민증을 가지고 있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한국인 대부분은 이용에 불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www.bitquick.co

두번째 웹사이트는 Bitquick이라는 곳인데 이 웹사이트는 가입을 할 필요가 없다. 은행 계좌번호를 입력하고 비트코인을 판매한다고 신청만 하면 구매자들이 알아서 지불해야할 금액을 내 통장으로 보내게 되고 나는 돈이 정말로 들어왔는지 확인을 한후 이메일에서 Confirm 버튼을 누르면 Bitquick 측에서 들고 있던 비트코인을 구매자에게 주는 안전거래 방식으로 운용된다. 수수료는 약 1~2% 정도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는 100달러를 출금 요청할경우 1~2불을 수수료로 가져간다고 알고 있으면 된다. 한국은 수수료가 매우 적어서 비싸게 느낄수도 있지만 가장 큰 거래소인 코인베이스도 100달러를 출금 요청 할 경우 2불 이상을 수수료로 책정하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비싼편이 아니다. 그럼 비트코인을 어떻게 판매하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일단 시작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Bitquick에서 지원하는 은행계좌가 있어야 한다. 지원가능한 계좌는 다음과 같다 :

필자는 PNC Bank를 사용하고 있지만 한국에서는 시티뱅크가 있기 때문에 시티뱅크로 연동을 해놓으면 달러로 받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이런식으로 원화에서 달러로 환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은행에서 환전 수수료를 지급하는 것보다 싸다. 

이제 본격적으로 판매하는 법을 알아보자. 일단 Sell을 누르게 되면 여러가지가 나오는데 맨 위에 Account Name 에는 은행계좌의 소유주를 적으면 된다. 이름이 저스틴 팀버레이크라면 Justin Timberlake라고 적으면 된다. Account Number칸에는 계좌번호를 적으면 되는데 그 계좌로 돈이 입금되니 유의해서 적도록 하자. 그 아래에 Amount to Sell은 팔고 싶은 만큼 비트코인을 적으면 된다. 나중에 비트코인을 입금하는 월렛 주소가 이메일을 통해 발송되므로 신청 한 뒤에 메일을 받지 못했다면 스팸을 찾아보도록 하자. Minimum, Maximum Transaction Size는 건드리지 않아도 된다.



좀 더 아래로 내려가면 Dynamic Pricing 과 Static Price가 존재하는데 Dynamic Pricing은 거래소의 현 시세를 기준으로 판매가격이 변동 되며 현 시세 기준 위아래로 몇 %까지 판매할 용의가 있는지 적으면 된다. 아래를 보면 코인데스크 종가를 기준으로 가격을 정하였으며 위아래로 2%까지는 판매할 용의가 있다는 뜻이 된다. Static Price 는 고정 가격을 뜻하는데 가격이 오르던 내리던 판매가격은 무조건 고정되기 때문에 별로 추천하지는 않는다. 만약 빨리 판매하고 싶다면 현 시세에서 5%까지 떨궈서 고정시세로 올려놓으면 금방 팔리겟지?



다 적고 내려가면 이메일 주소를 적는 칸이 있는데 구매자가 나타나면 메일로 알림을 보내주기 때문에 정확히 적는것이 중요하다. Order Modification PIN은 판매를 수정하고 싶을때 사용하는 비밀번호 인데 예를들어 내가 비트코인을 $300불에 고정시세로 올려놓았는데 $330불로 수정하고 싶다면 핀 넘버를 반드시 알아야만 수정이 가능하니 절때 까먹지 말아야 한다. 맨 아래칸에 체크를 해놓아야 알림이 오기 때문에 체크를 했는지 다시한번 확인해준다.

신청을 하고 메일을 열어보면 비트코인을 보내라는 주소가 나오는데 위 사진과 비슷한 메일이 올것이다. 그 주소로 비트코인을 보내면 판매가 바로 시작된다. 또한 비트코인을 더 판매하고 싶다면 똑같은 주소에 팔고 싶은 만큼 비트코인을 보내면 알아서 또 판매가 되니 편리하다. 이후에 해야 할 것은 구매자가 나타나면 메일이 올것이고 돈을 입금했는지 확인을 한후 메일에서 링크를 타고 Confirm을 누르면 구매자에게 비트코인이 전송된다.

필자의 거래내역인데 변동시세를 사용하기 때문에 현금이 필요할 시에 비트코인을 Bitquick주소로 보내기만 하면 알아서 현 시세로 판매가 되는걸 볼 수가 있다. 판매를 할 시에 확인해야 할 것은 구매자가 내 계좌로 현금을 전송했냐는 것인데 그건 Order Paid가 1로 나와 있으면 구매자가 지불 했다는 의미다. Order paid가 1인걸 확인하고 인터넷 뱅킹으로 실제로 돈이 들어왔는지 확인한 후에 메일로 Confirm을 눌러주면 된다. 돈을 구매자가 지불했는데도 Confirm을 오랜기간 누르지 않으면 구매자가 분쟁을 신청하기 때문에 빨리 하는것이 좋다. 구매자가 분쟁을 신청하면 Seller Confirmed칸이 2로 바뀌니 조심하기 바란다. Confirm이 제대로 됬는지 확인하려면 Seller Confirmed가 1로 바뀌면 정상적으로 거래가 완료 된것이다. 비트코인은 거의 모든 화폐로 환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세가 안정적일때 바꾸면 수수료 거의 없이 환전이 가능하니 자기만의 거래소를 몇개 만들어두는 것이 좋다. 비트코인 유저라면 그정도는 해야 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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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성원 2017.06.11 11:03 신고

    씨티뱅크로 해볼까 했는데 거주하는 STATE 넣는곳에 KOREA는 없네요.

    외국에서 계좌를 만든 사람들만 가능한가 보네요??

    맞나용????

    1. BlogIcon bitcoinuser 2017.06.14 14:49 신고

      외국에 계신분 위주로 돌아가는 플랫폼인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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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itcoin Ticker(비트코인 티커)



http://bitcointicker.co/transactions

이 사이트는 비트코인이 어떤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는지 지도로 사용자가 알기 편하게 보여준다. 비트코인을 활발하게 접목시키고 있는 유럽과 미국은 온통 파랑색 투성이지만 한국은 별로 없다.


2. BitListen(빗리슨)



http://www.bitlisten.com/

이 사이트는 거래가 이루어질때마다 소리가 나는데 몇 비트코인이 거래되느냐에 따라 소리가 높아지기도 하고 낮아지기도 한다. 비트코인이 다시한번 2013년의 영광을 누리는 날이 온다면 매우 시끄러울듯 하다...

3.Bitcoin Globe(비트코인 글로브)


http://bitcoinglobe.com/

이 사이트는 지구본에 거래량을 표시하여 어느 지역에서 거래가 발생하는지 추적하여 지구본에 나타낸 사이트다.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마음에 드는 바이다.

4.  Blockchain.info(블록체인)


https://blockchain.info/ko/charts

아마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모를리 없는 사이트다. 초창기에 만들어져 오래 운영되고 있는 사이트인데 지갑 생성, 각종 지표 확인, Transaction 실시간 업데이트 등등 여러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5. Coinmarketcap(코인마켓)


http://coinmarketcap.com/currencies/views/all/

모든 Cryptocurrency를 볼수 있는 사이트다. 거래량, 차트, sns활동 등등 투자자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유용한 웹사이트다. 실제로 내가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중 하나다.

6. Cyber.fund(사이버 펀드)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D9mZgewDOH6VwomYvzN_EoBYxruU-ylyUITARkTJ7vM/pubhtml#gid=2042707811

개인적으로 상당히 마음에 드는 웹사이트 중 하나다. 매 분기마다 Cryptocurrency 리포트를 작성하여 발표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상당히 많다. 투자자라면 한번 쯤은 봐야 하는 웹사이트다. 상당한 데이터베이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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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을 쓰기 전에 혹여나 투자를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매우 위험한 단계의 Early Investing 이라는 점 밝혀둔다. 언제나 그렇듯이 사기일 가능성도 있다는 점 염두하길 바란다 하지만 동시에 웹사이트가 큰폭으로 성장 한다면 매우 큰 수익을 보장한다.


검색을 하는 행위가 인터넷에서 일어나는 가장 빈번한 행위라면, 그 행위로 인해 창출되는 수익이 구글같은 소수의 검색엔진 회사보다 대중에게 돌아가야만 맞는것이다. SearchTrade는 부가 공평하게 분배되고 대중이 나눠가질 수 있도록 새로운 시스템을 소개함으로서 기존 검색엔진 산업을 완전히 붕괴시키고 창조적 파괴를 지향한다. 
- SearchTrade -

당신이 구글에서 검색을 할때마다 돈을 받는 상상을 해본적이 있는가?


SearchTrade는 결론적으로 구글과 경쟁하기 위해 나온 키워드/검색 플랫폼이다.


여태까지 우리는 네이버와 구글을 통해 수많은 검색을 해왔다. 하지만 어떤 키워드를 검색하던지 그 트래픽과 우리에게 노출되는 광고 수익은 기업이 가져갔다. 하지만 SearchTrade는 검색을 하는 유저에게 광고주에게 받는 수익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주기로 했다. 즉 기업이 모든 돈을 다 가져가는 구조가 아니라 상생하는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예를들어 광고주가 광고비로 100불을 지불했다고 하자. 그렇다면 100불은 총 3명에게 나누어진다.


1.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는 사람.

2. 특정 키워드를 구매한 사람.

3. SearchTrade를 이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만든 개발자


예를들어 철수가 핸드폰에서 SearchTrade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은후 bitcoin을 검색했다고 가정해보자. 철수는 검색하는 노력의 대가로 일정 비율의 비트코인을 받게 된다. 또한 bitcoin 이라는 키워드를 구매한 사람은 철수가 검색을 했기 때문에 일정 비율의 비트코인을 같이 받게 된다. 그리고 철수가 받은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자도 일정 비율의 비트코인을 받게 되는것이다.


또한 키워드 자체를 사고 팔 수 있어 짐으로서 많은 트래픽을 불러오게 되는 키워드는 그 가치가 엄청나게 높아지는 것이다.


현재 유저들이 이미 550개의 키워드를 구매한 이력이 있으며 이미 bitcoin 같은 중요한 키워드들은 가져간 상태고 키워드들은 개당 90불(혹은 0.4 비트코인) 정도에 판매가 되고 있다. 


필자가 보기엔 아이디어는 정말 획기적이다. 하지만 문제는 구글에서 분명히 크지 못하게 막을 것이고 그것을 버티고 올라올 수 있느냐 그게 더 중요하다. 그걸 버티고 올라오면 대박이 터지는 것이고 못 버틴다면 무너질 것이다.

그래서 필자가 좀 찾아봤다. 페이스북을 찾아보니 싱가포르 기반 스타트업 같고 직원도 꽤 많은거 같다.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할 만 하다.


https://searchtrad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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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트코인의 또 다른 가능성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필자가 이전 글에 Cyber Fund를 언급한 적이 있다. 하지만 조금 더 깊게 들어가 보자. 이 사이트는 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투자의 성공률을 높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하지만 아직 궁금한 게 남아있다 : 이 사이트의 수익은 어떤 식으로 분배가 될까? 


한국에서 대표적인 IT 기업인 네이버나 다음카카오의 회사를 투자하고 싶다면 주식시장에서 해당 주식을 사서 시세차익을 노리거나 회사를 인수하고 싶으면 많은 양의 주식을 사서 대주주가 된다면 가능하다. 또한, 지분만큼의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Cyber Fund에 투자하고 싶다고 하자. 회사의 값어치는 1만원이라고 가정하고 난 100원밖에 없다고 가정해보자. 내 100원을 투자해 회사의 1/100의 주식을 사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Cyber Fund는 창립부터 주식회사로 세워졌다. 회사의 지분인 CFUND는 초기에 100만 주식을 발행했다. 이 주식은 Coinprism을 통해 추가로 발행할 수 없게끔 만들어졌다. 회사의 성장성을 보고 투자를 하고 싶다면 이런 식으로 투자하면 되는것이다. 이제는 블록체인 기술이 회사를 설립하는 데도 사용된다.


위 사진을 보면 상위 4개의 주소가 대다수 지분을 가지고 있다. 현재 Cyber fund가 초기 단계기 때문에 대부분 주식이 창립멤버들의 소유인 것이다. 열심히 일해서 가치를 높이면 비싼 값에 팔 수 있을 것이고, 망한다면 CFUND는 종이가 될 것이다.


또한 엄청난 수의 포르노 사이트를 운영하다가 쫄딱 망하면서 빚을 값고자 대마초(!!)를 재배하던 도중 검거되 감옥에서 살다 나온 Banx.io의 대표 Mark Lyford는 이런 방식으로 Crypto 회사를 설립했다. 좀 웃긴 케이스인데 그래도 현재 상위 10위 안에 들어간다. 주식을 이용하여 Bitcoin으로 배당금도 지급한다고 하니 돈을 벌긴 하나보다.


참으로 알수록 재미있는 세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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