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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한 순항일지

칼럼 카테고리

28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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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 사적 소유나 소수 관리에 반대하고 최대 다수의 행복 실현을 최고 가치로 하는 공동체이며 "균등" 분배를 목적으로 하는 시스템.


사회주의는 이론 상으로는 최고의 시스템이지만 현실에서는 최악의 시스템이다. 

사회주의는 부자로부터 빼앗은 돈이 끝나기 전까지는 최고의 시스템이다.

사회주의는 인간이 가지고 있는 이익 추구의 욕망을 죄로 가르친다.

사회주의는 남이 가지고 있는 물건이 탐나거나 질투가 나는 것을 죄로 가르친다.

사회주의는 공권력을 강화시키고 정부의 힘을 강화시킨다.

사회주의는 자유시장경제를 파탄시키고 다 같이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아닌, 다 같이 "공평하게" 굶어 죽게 만든다. (물론 정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잘 먹고 잘 산다)

사회주의는 경찰과 군인의 권력을 강화시키고 사생활의 벽을 무너트린다.

사회주의는 결국 시민의 재산을 수탈하여 정부만 잘먹고 잘사는 시스템을 만든다.

사회주의는 암시장이 커지게 만들며 암시장에서 종사하는 조폭(?) 종사자의 권력을 증가시킨다.

사회주의 암시장도 결국 자본주의다.

사회주의는 자본주의와 친해질 수 없다.

사회주의는 결국 누가 밥을 먹을 수 있고 누가 굶어 죽어야 하는지 정부가 결정하게 만들고 그런 사안의 결정권자는 자본주의적인 욕망을 고민하다가 결국 부패하게 된다.

비둘기에게 계속 먹이를 주다가 자연에 풀어놔버리면 사냥하는 법을 까먹고 굶어죽는 것과 같이 사회주의 체제 정부가 주는 돈이 익숙해지면 자신도 모르게 정부의 노예가 된다. 큰 노력없이 받아 먹는 것에 익숙해졌기 때문이다.

자본주의에서 사는 사람들은 자본주의가 싫다고 느낄 수 있지만 사회주의에서 살다가 자본주의로 돌아오면 천국이라 느껴진다.

사회주의는 창의력을 억제하지만 자본주의는 창의력과 아이디어들이 넘쳐흐르게 만든다.

대한민국이 사회주의였다면 필자는 이 블로그를 만들지도 않았을 것이다. 

버니 샌더스는 자신이 Democratic Socialism 이라고 하는데 다 똑같은 사회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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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Hedge 에서 퍼왔음을 밝힙니다. 


짐 로저스는 조지 소로스와 같이 Quantum Fund를 설립했고 RIC Index를 만들었다. 



하이라이트 : 

39:35 - Jim discusses inevitable consequences of disastrous easy-money policy from central planners is war

40:00 - Jim discusses heightened xenophobia during difficult economic times and how it can lead to conflict. 

40:57 - Jim discusses how the coexistence of a rising world power and a stagnant or in-decline world power leads to conflict. 

42:26 - Jim discusses precious metals. 

45:30 - Jim discusses a history of poor leadership from US Presidents will continue, money printing and currency debasement will continue, no matter who gets elected this year. 

47:49 - Jim discusses coming sovereign debt crises, loss of confidence in government, and how it can lead to war. 48:35 - Jim says "read your history," politicians will continue to make things worse, capital controls will intensify, economic conditions will continue to deteriorate and war is likely. 

52:05 - Jim says that by plot of pure circumstance, the USD will fall from its place as world's reserve currency. Dollar will destroy itself and a replacement will come along. 

54:30 - Jim discusses potential bubble in the US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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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전에 University of New South Wales에서 두개의 양자 비트를 이용하여 서로 소통을 할 수 있는 기기를 발명했다. 세상이 양자 역학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셈이다. 그러나 이런 발명에 따라 양자 컴퓨터가 비트코인의 안정성에 문제를 가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간단히 이야기 하면 비트코인 주소와 주소 사이에 거래가 이루어지면 지갑의 Public Key가 노출이 되는데 현재 컴퓨터로 Public Key를 이용하여 Private Key를 추론 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 수십년이 걸리기 때문인데 양자 컴퓨터를 이용한다면 계산 속도가 엄청 빨라지게 된다. 그렇다면 모든 비트코인 지갑은 위험한 것인가?

간단한 대답은 아니오다. 비트코인 지갑을 생성하여 돈을 받기만 하고 단 한번도 송금을 하지 않은 지갑은 Public Key를 노출하지 않으므로 안전하다 하지만 송금을 한번이라도 진행 한 지갑은 양자 컴퓨터가 개발되면 위험해진다. 항상 창과 방패는 같이 진보하므로 창이 개발되면 비트코인 커뮤니티도 방패를 개발할 것이라는 게 필자의 의견이다.

또한 이 기술은 채굴 효율성을 극단적으로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양자 역학 기술을 이용한 채굴 장비를 개발하는 사람은 대박 칠거 같다. 비트코인을 안정적으로 보관해주는 비트코인 보안 회사도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보이며 비트코인을 더욱 안전한 화폐로 만들어 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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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IT분야에서 가장 큰 가능성을 가진 분야가 바로 인공지능(AI)이다. 이에 따라 수많은 IT 회사들이 엄청난 자본을 인공지능 개발에 투자하고 있고 앞으로 가장 많은 일자리를 없앨 분야이자 가장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 된다. 테슬라 CEO인 엘론 머스크(Elon Musk)나 천재적인 과학자인 스티븐 호킹은 인공지능이 인류를 멸망시키거나 파괴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하고 있지만 페이스북이나 구글은 인공지능이 인류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일단 BeSuccess.com에서 퍼왔다는 점 밝힌다. 페이스북의 CEO인 마크 저커버그는 사용자가 공유하는 컨텐츠를 이해하는 머신러닝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종합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좋든 싫든 인공지능은 빠른 시간 안에 우리 생활속으로 자리잡을 것이고 이는 엄청난 잉여 노동자를 만들어 낼 것이다. 회사 짤릴 거 같아서 머리에 넥타이 두르고 노조 들어가서 항의해도 세상은 당신의 편을 들어주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이 하는 일이 기계로 대체 될 것이기 때문에 노동자가 바뀌지 않으면 그들의 미래는 어두울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어떤 일을 해야 할까? 


간단하다. 기계와 우리를 차별화 시키는건 호기심과 창의력이다. 예를들어 예술가는 절때로 기계로 대체될 수 없다. 대충 이해가 가는지? 어떤 직업이던지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것, 인간의 독창성, 창의성이 요구되는 일을 찾아야 하고 반대로 기계도 할 수 있는 암기하는 일이나 반복적인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T.O는 점점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여태까지 한국 노동자의 역사는 육체노동자에서 감정노동자로 바뀌었고 이제 "두뇌"노동자로 바뀌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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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역사를 알고 싶긴한데 너무 복잡해서 잘 모르시겠다구요?


비디오를 보면서 천천히 배워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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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메인 스트림 미디어인 CNBC에 Peter Schiff가 나와서 저런 발언을 하게 놔뒀다는 사실이 좀 놀랍다.

오른쪽 애널리스트는 망연자실하고 있는건가?

그나저나 Peter Schiff 깡이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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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디오 너무 웃긴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일본의 역사를 잘 만들어 놓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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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프레이의 오늘 미래를 만나다

2016.02.01 04:07 - bitcoin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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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 프레이(Thomas Frey) 

  • 구글 선정 최고의 미래학자
  • DaVinci Institute(다빈치 연구소) 소장
  • 미래학의 아버지
  • 미국 최대 IQ 소유자 클럽 멤버
  • 수 많은 대학에서 미래학 강의 진행 


"2030년까지 20억개의 일자리가 사라진다.

토마스 프레이는 현재 떠오르고 있는 많은 기술들이 전통산업을 파괴하고 반대로 수 많은 산업과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그는 사물인터넷(IOT)의 출현으로 수많은 센서가 박히면서 도둑이 소멸하게 될 것으로 봤다. 또한 3D프린팅 기술의 출현으로 자동차 바퀴에서 모든 부품까지 완전히 프린팅 하는 세상이 오면 자동차제조업체들이 추락하면서 1인 자동차 생산업체들이 무수히 탄생하고 집 또한 매우 싼 값에 프린트하게 되고 주택 소유의 개념이 사라지고 또한 약도 가정에서 프린트해서 사먹게 되면 약국또한 소멸하게 될 것으로 봤다. 무인차가 나오면 교통체증, 교통 순경, 교통 신호등, 면허증, 면허시험장 마저도 소멸하고 구글과 페이스북이 인수한 타이탄과 아센타 등의 회사들이 성층권 위에서 무료 와이파이를 제공하게 되면서 통신사와 단통법이 무의미해지고 진공열차가 더욱 진화하면 항공산업, 자동차산업, 외에 다양한 이동수단이 큰 타격을 받게 된다. 또한 가상현실이 교육을 송두리째 바꿔버리며 3~6개월 기술을 배워서 취직했다 다시 교육을 받게 되는 무한한 굴레로 바뀔 것이라고 전망한다. 마지막으로 전자화폐와 인공지능이 세계단일통화와 주식시장의 몰락을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한다.

위 영상은 현재 나무를 짜를 때 쓰이는 기계가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준다. 이거 마저도 인공지능이 알아서 하게 되면 저 일자리는 다 사라진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토마스 프레이의 주장은 충분히 실현 가능한 미래이며 반대로 노동자에게는 큰 경각심을 일으켜야 한다. 미래를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주장이 실현 되었을 시에 일어나게 될 일을 예상하고 그점이 현재 투자 포트폴리오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어야 하며 정말로 이런 일이 일어났을 경우에 나는 무엇을 하고 먹고 살아야 할 것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자기자신에게 던져야 한다.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가 가지고 있는 단점이자 장점이다. 다만 몇몇 부분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예를들어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로봇에 둘러쌓인 삶에 회의감이 들 수 있고 자본주의 안에서 톱니 같은 삶에서 벗어나고자 새로운 어떤... Social Movement를 초래할 수 있다. 또한 필자가 보기엔 이런 운동이 기계를 벗어던지고 평생 공동체를 구축하게 되면서 이는 구성집단 이외에 사람들에게 강한 베타적인 성격을 띨 확률이 높다. 그런 사회적인 충돌이 강해지는 시기가 오면 약탈이라는 행위가 빈번해지기 때문에 단지 IOT때문에 도둑이 소멸한다고 보기는 좀 힘들다고 본다. 창과 방패는 서로를 무기 삼으며 성장하는 경향이 있으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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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가는 항상 노동자보다 더 많은 이득을 얻어왔다. 하지만 이것은 정말로 불평등하다고 말할 수 있는 걸까? 어쩌면 노동자가 적은 임금을 받는다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닌가? 시장이라는 것은 살아있는 생물이고 인간은 그 시장이 미래에 무슨 활동을 벌일지 예측을 하게 된다. 자본가가 예측한 사항이 맞아 떨어진다면 자본가는 예측을 바탕으로 한 사업으로 막대한 이윤을 얻게 되는 것이고 틀린다면 자본가는 자본을 잃게 된다. 즉 자본가는 자신의 자산을 위험에 빠트림으로서 미래의 수익을 기대하는 행위를 하는 것이다. 반대로 노동자는 어떤가? 노동자는 자본가에게 리스크를 헷징함으로서 자신의 자산을 리스크에 빠트리지 않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얻기를 바란다. 그러니 당연히 노동자는 자본가보다 리스크를 덜 지는 것이고 리스크를 덜 진다는 것은 더 낮은 수익을 줘야만 맞는 것이고 그것이 자본주의에서 시장이라는 "최고존엄"(ㅋㅋ) 이 개개인에게 보상을 해주는 매커니즘인 것이다. 너무 노동자가 착취당하는것은 어떻게 생각하냐고? 우리가 나아가야 할 "이상적인" 자본주의는 노동자와 자본가 또한 시장논리에 따라 수요와 공급의 법칙으로 움직여야 만 맞는 것이다. 즉 노동자가 스스로 너무 착취당한다고 느끼면 자본가 계급으로 이동하여 노동자의 공급을 알아서 낮추고 자본가의 공급을 늘려야 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정부가 해야 할 일은 노동자가 자본가 계급으로 이동하려고 시도할 시에 최소한의 기초자본으로도, 즉 흙수저도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회적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과 동시에 시장을 예측하는 행위에서 실패한 인간에게 최소한의 음식을 제공하여 더 많은 도전을 장려해야 할것이다.


이를 좀 더 철학적으로 설명해주신 분이 있어서 공유하고자 한다.

최진석 교수님이 자신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강연을 하는데 필자는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에서 스스로의 주체로 산다는 것은 곧 자본가가 된다는 것이라는 사실을 잘 설명해 준다고 생각한다. 자본주의가 최종적으로 도착해야 할 종착지는 개개인이 스스로 좋아하는 것을 하고 그에 상응하는 수익을 얻는 것, 즉 쾌락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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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왜 계획경제로부터 시작했을까요?


자본주의의 적자생존의 법칙에서 살아남으려면 왜 임금을 높이는 것 보다는 금융소득을 늘려야 하는 걸까요?


왜 한국인이 정말 머리가 좋은 민족일까요?


외환위기를 왜 자본가들이 반기는 걸까요?


공정한 부의 분배라는 것은 무엇이고 정말 똑같은 임금을 받는 것이 공정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화폐가치 하락이 부의 불평등을 불러온 것인가요?


노조가 정말 좋은 것일까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가 왜 자꾸 벌어지는 것일까요?


왜 노동자는 항상 손해보는 구조일까요?


국가는 왜 자꾸 비정규직을 늘리고 정규직을 줄이고 있을까요?


왜 노동자의 삶은 긴 노동시간에도 불구하고 막다른 길일까요?


열심히 일해도 왜 세상은 점점 불평등 해지는 걸까요?


고용의 불평등이라는 것은 무엇이고 그것이 무슨 결과를 초래하고 있나요?


경제성장이 왜 평균적인 삶의 질을 높히지 않고 있는 것일까요?


왜 앞으로는 빈부격차가 더욱 극심하게 심화되어야만 하는 것일까요?


복지를 통한 재분배가 가능한 것일까요? 낙수효과는 정말 존재하나요?


복지예산을 늘리면 국가의 디폴트 위기가 증가할까요?

내가 보기에 불평등을 그나마 좀 해소하려면 주주자본주의(혹은 올바른 도덕적 교육을 받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자본주의적 올리가르히라고도 볼 수 있겠다)로 나아가야 하지만 그 또한 평등 하지 않다. 이유는 대중은 항상 무지하기 때문에 험난한 주식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은 주식이 쫌만 떨어져도 팔려고 하며 주식을 투자가 아닌 투기로 대하고 주식시장에서 한탕주의가 성행한다면 절때 대중은 주식시장에서 돈을 벌 수가 없다. 또한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나는 어떤 사실을 알지만 남들이 몰라야만 가능하다. 그것이 내가 주식을 사놓은 이후에 주가가 올라가는 근본적인 이유가 되기 때문에 모두가 주식을 해서 모두가 지속적으로 행복해 지는 사회는 절때 존재할 수가 없으며 시스템상 절때 불가하다. 누군가는 결국 그 주식을 들고 폭락을 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중은 반드시 경제지식을 쌓아야만 앞으로의 무자비한 자본주의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또한 투자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5년이상 긴 시간을 바라보면서 하는 것이지만 대중은 항상 성미가 급하고 단기적인 수익만을 생각하는 어리석은 동물이기 때문이다. 난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의 부의 불평등이라는 것은 요행을 바라는 대중에게 시장이 철퇴를 가하는것이라고 본다. 내가 보기엔 이것이 진정한 정의이며 아는 만큼 수익을 가져가는 진정한 부의 평등이라는 아이러니하고도 역설적인 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본다. 장하성 교수는 분명 이 사실을 알고 있지만 주식 투자를 대중에게 권하기엔 투기를 권한다는 비난의 여론을 받을 자신이 없어 아주 살짝만 언급하는 것이라 본다. 세상은 아는만큼 보이는 것...

나는 자본주의를 옹호하지만 매우 위험한 시스템인건 맞다. 때문에 다시 말하지만 현대의 인간은 반드시 돈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한다. 이 철학자 마저도 돈 때문에 결국 강의를 하지 않는가? 이 사람 스스로도 이미 자본주의에 길들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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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은 어떻게 박정희 대통령 아래 성장을 했을까요?


정보화 사회에서는 왜 규율과 질서가 창조경제를 막고 있는 걸까요?


왜 한국은 규율과 질서를 중시하는 사회로 변했을까요?


북한은 큰 위기가 온걸까요?


왜 산업전사의 한국 제조업 모델은 대한민국을 구렁텅이로 빠트리고 있는걸까요?


산업화시대에는 왜 국가가 근면과 성실을 강조하고 독창성을 억누른 것일까요?


왜 정부는 과거에 교육과 근로를 권리가 아닌 의무로 칭했을까요?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북한과 남한, 어떤식으로 경제 성장이 이루어 졌나요?


왜 대한민국은 시장 주도 경제체제로 가야만 글로벌화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한국이 저성장 경제로 접어들면서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


왜 창조적 인간이 앞으로 중요해지는 걸까요?


한국 교육이 왜 큰 위기에 봉착한 것일까요?


왜 GDP를 경제의 지표로 사용하면 안되는 시대가 온걸까요?

좋은 영상이니 보길 권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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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의 인기의 이유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Political Correctness, 즉 정치적인 올바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대중에게 제공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중은 정작 벌 받아야 하는 월가의 사기꾼들과 은행가들은 자신의 재산을 뺏어가지만 아무런 처벌을 받지 않고 빠져나가는 사실을 알고 있고 반대로 힘 없는 대중은 도덕적 잣대에 철저히 귀속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이는 매우 불공평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뭐 그런 느낌? 그러하기에 그의 막말과 기행은 철저하게 계산된 마케팅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극단적인 사상을 가진 이들, 소외된 사람들, 가난한 사람들의 생각과 사상을 미디어 앞에서 대놓고 말하고 있고 이는 하나의 노이즈 마케팅으로 변하게 되는것이다. 실제로 그는 선거비용을 사비로 충당하고 있지만 미디어가 알아서 광고를 해주는 탓에 선거비용이 거의 안들었다고 말한다.


내가 봤을 때 대통령이 당선되지도 않았는데도 그가 이루어 낸 업적은 다음과 같다.


1. 그는 정치인들이 당선되기 위한 목적으로 뽑아내는 말도 안되는 공략을 아주 절묘하게 비꼬고 있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보자. 현재 유럽 정치인들은 떠돌아 다니는 난민들을 수용하지 않으면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않다"는 비난을 피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국경을 개방하고 있고 이는 큰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한다. 일단 엄청난 저임금 노동자가 자국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저임금 노동직에서 일하고 있는 수많은 자국민들은 기업으로 부터 더욱 많은 갑질을 당할 것이다. 기업 입장에서는 넘쳐나는게 노동자가 되어버리므로 근로시간 단축과 임금을 인상해 달라는 노동자가 생긴다면 짤라버리고 남아도는 난민을 고용하면 되기 때문이다. 또한 난민의 자녀들을 교육하려고 국가의 세금을 소비하게 되고 국가의 존재의 이유이자 목적은 자국민을 보호하는 것인데 국가가 난민을 보호하고 자국민을 차별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미국이 중동을 쑥대밭으로 만들어놨는데 왜 내 세금으로 난민을 지원해야 하는가? 모든 상황을 초래한 미국이 난민을 지원해야 하는게 맞지 않는가? (물론 절때 그럴 일은 없겠지만 말이다 ㅎㅎ) 트럼프는 무슬림을 추방해야 한다는 둥 대중이 생각은 하고 있지만 말하기를 꺼려하는 주제를 총대를 메고 대놓고 말함으로서 정치인들의 "정치적인 올바름"을 절묘하게 비꼬고 있다.

2. 그는 기존에 언론사들이 무엇이 "문제"이고 무엇이 "문제"가 아닌지 독단적으로 정해버리는 전통자체를 파괴시키고 있다. 위 비디오는 트럼프가 미디어가 자신을 하루종일 공격한다고 해도 끄떡도 안할 자신이 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준다.

3. 그는 스포트라이트를 어떻게 하면 받는지 정확히 알고 있는 천재다. 정치에 신물이 난 젊은이들이 트럼프로 인하여 정치가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 깨닫게 되었고 젊은층의 정치참여율을 엄청나게 높이고 있다. 즉 민주주의라는 것은 대중이 관심을 가져야만 발전이 가능한 것이고 그는 젊은이들에게 관심을 끌어내고 있는것이다. 말빨도 절때 밀리지 않고 심지어 돈도 많으니 그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이 없다.


난 그가 좋은 대통령이 될지, 안될지는 모른다. 어쩌면 그는 망해가고 있는 미국을 살려내기 위해 전쟁을 벌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그를 지원한다는 것은 미국의 경제는 더이상 나빠질 곳이 없는 궁지에 몰렸다는 반증이며 대중이 얼마나 절박한지를 보여준다. 개인적으로 봤을 때 한가지는 확실하다. 세계에 존재하는 수많은 총리와 대통령들은 결국 궁극적으로 스스로의 부를 몰래 쌓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마음 한구석에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그는 확실히 다른 행보를 보일 것이다. 왜냐하면 그는 이미 돈이 너무 많아서 그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돈 더 벌어서 뭐하것소? 몇달전에 인터뷰를 보니까 그가 대통령이 되려는 이유는 "할게 없어서" 라고 한다 ㅋㅋㅋㅋ 트럼프는 자신만의 기준으로 미국을 다스릴 것이고 그것은 젊은이들에게 기대감을 품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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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혁명, 두가지 이면의 얼굴

2015.12.23 10:53 - bitcoin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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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보혁명이 어떤 변화를 불러올 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한다. 필자가 항상 언급하듯이 미래를 보려면 과거를 공부해야 한다. 그렇다면 18세기 당시 산업혁명이 무슨일이 초래했는지 알아보도록 하자.

산업혁명은 전세계적으로 경제적, 사회적, 기술적 변화를 초래했는데 제조업에서 비약적인 성장을 불러오게 된다. 대량생산이 가능해 지면서 더욱 싼 값에 물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되었고 의류, 섬유, 철강 업종이 큰 성장을 하게 되면서 공장을 소유한 자본가들이 부유해지는 결과를 불러오게 된다. 하지만 노동자들은 산업혁명에서 아무런 이익을 취하지 못하였고 대형마트의 등장이 재래시장을 절단내버린 것과 같이 오히려 더 긴 노동시간과 낮은 임금을 불러오게 된다.


그렇다. 혁명이라는 것은 시대의 변화를 읽는 소수에게 부가 집중되는 현상을 불러오는 동시에 대중은 급속도로 가난해지는 결과를 불러오게 된다. 정보혁명은 현재까지 어떤 변화를 가져왔을까?


카드사·은행도 구조조정 한파…금융권 칼춤에 '전전긍긍'

http://www.nocutnews.co.kr/news/4522055


말은 '희망퇴직'이라지만…기업들 연말 구조조정 확산

http://news.jtbc.joins.com/html/602/NB11128602.html


대학교 모집 정원을 줄여라? 박근혜 대통령 발언 이후 대학교 입학처 비상 "경영· 경제· 사범계열 정원 너무 많다" 청와대발 구조조정 오나?

http://www.g-enews.com/ko-kr/news/article/news_all/201512230930265266963_1/article.html


"공장 로봇들이 스스로 작업방식 결정"…독일, 4차 산업혁명 신호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15&aid=0003508033


정보혁명은 기존에 도태되고 변화를 거부하는 업종의 일자리를 빠르게 감소시키고 있으며 이는 구조조정이라는 카드로 대중에게 보여진다. 이 글을 읽고 있는 90%의 사람은 앞으로 더 가난해질 것이며 자본가 아래에서 월급받고 일하는 수많은 노동자들의 미래는 불보듯 뻔하다. 하지만 다른것이 하나가 있다. 바로 인터넷의 등장으로 자본이 없어도 시대의 흐름만 읽는다면 누구든지 자본가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인터넷은 철저한 독점체제기 때문에 가장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수의 회사만 살아남는다. 한국인이 메신저로 페이스북, 카카오톡만 쓰는것처럼 말이다. 즉 누구나 자본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지지만 가장 능력있는 사람만 살아남는 철저한 약육강식의 세계로 접어들고 있다. 앞으로는 어떤 분야에서든지 최고가 아니면 절때 살아남을 수 없다. 자신이 핫도그를 팔더라도 가장 우수하고 가장 맛있고 가장 싼 핫도그를 만드는 한명만이 살아남는 것이다. 


당신은 최고가 될 자신이 있는가? 없다면 여러분은 저임금 노동자중 하나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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