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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한 순항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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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2015년 영상입니다.
위 실험은 다음과 같다. (King's Wise Men 이라는 인지 검증방식을 살짝 바꾼 것이다.)

세개의 로봇에게 약을 주었다.

하지만 로봇이기 때문에 실제로 약을 준건 아니고... 영상에서 보듯이 머리를 한번 툭 치면 약을 먹은것처럼 된다. 약을 먹게 되면 말을 할 수 없게 된다.

3개의 로봇중에 두개는 실제로 말을 할 수 없게 되고 제일 오른쪽에 있는 로봇은 플라시보(placebo)를 줬다. 즉 아무런 세팅을 하지 않았다.

이후에 인간은 로봇에게 물어본다.

"Which pill did you receive?" 즉 어떤 약을 받았니? 라고 물어보는 것이다.

그러자 두개의 로봇은 가만히 있지만 플라시보를 먹은 오른쪽 로봇이 천천히 일어나면서 말한다.

"I don't know" 모르겠어요!

이때 인공지능은 자기가 말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자기가 약을 먹었을리 없다고 스스로 판단하게 된다. 

그리고는 "Sorry, I know now" 미안해요, 이제 알겠어요 라고 말한다.

즉 자기 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한 것이다.

이번 영상은 2011년 영상인데 QBO 로봇이 거울에 비친 자기자신을 보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인지하는 과정이다.

이번에는 개발자가 인공지능(AI)에게 앞으로 가라고 명령하지만 기계는 앞으로 전진하게 되면 떨어질 것이므로 명령을 거부한다.

2번의 명령을 거부하고 개발자가 너가 떨어지더라도 내가 잡아줄테니까 앞으로 가라고 말하자 그제서야 전진한다.

인공지능도 생각을 한다는 것... 막을 수 없는 물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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