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위한 순항일지

세계 경제/Precious Metals 카테고리

7개 발견

Silver Confirms Gold's Breakout by Peter Schiff

2016.06.30 11:14 - bitcoinuser
Ledger


Peter Schiff가 최근 시장 동향과 귀금속 시장을 잘 요약해주고 있다.


TIP : 경제, 비트코인 정보를 트위터로 받아보고 싶으신가요? @bitcoinuserx 에서 받아보세요!

저작자 표시
신고
Trezor
Ledger

이 사람은 현대 투자자가 골드바나 실버바에 투자 할 시에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 아주 정확히 말해주고 있다. 단지 기술적 분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빅데이터가 얼마나 유용한지, 정보화 사회가 얼마나 모두에게 공평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있는지 알려준다. 금은 단순한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불확실성을 헷징하는 대상이라는 것이 정말 공감된다.


신고
Trezor
Ledger

이것이 우리가 알고 있던 달러기준 금값이다. 보면 알겠지만 2011년 말을 기준으로 폭락하여 지금은 온스당 1100달러정도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다. 이에 월가에서는 금과 은 둘다 랠리가 끝났고 달러 초강세 시대가 펼쳐질 것이라는 둥 많은 언플을 하고 다니지만 한번 다른 환율을 기준으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보도록 한다.

호주 달러

브라질 레알

캐나다 달러

중국 위안

영국 파운드

홍콩 달러

인도네시아 루피아

인도 루피

일본 엔

쿠웨이트 디나르

멕시코 페소

뉴질랜드 달러

뉴터키 리라

남아공 랜드

러시아 루블


종이 금이 아닌 실물 금을 보유하는 것은 다시 말하지만 화폐가치 하락으로부터 구매력을 보호해주는 인류 역사상 가장 안전한 방식이다. 

신고
Trezor
Ledger


최근에 집값의 폭등이 큰 논란이 되어가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집값이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으며 집값 폭락의 우려가 점점 심화되어가고 있다. 이 때문에 투기목적으로 부동산 매매가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렇지만 부동산에 투자하거나 소유하는 것이 정말 현명한 방법인가?


위 그래프는 미국 부동산 가격 평균치를 달러로 나타낸 것이다. 집값은 1965년부터 현재까지 매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08년쯤에 주택가격이 폭락을 한것이 보여지는데 이는 서브프라임 사태 당시 영향력을 나타낸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접근할 경우 집값은 절때 떨어지지 않는다 이유는 집값이 상승했다기 보다는 화폐는 지속적으로 발행이 증가하는 탓에 화폐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하락한 것이다. 만약 1965년에 2만 달러정도의 미국 부동산을 소유하지 않고 화폐로 2015년까지 들고 있었다면 1/18 토막 났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위 그래프는 미국 부동산을 금과 은의 가치로 환산 했을때 지불해야 하는 양을 나타낸 것이다. 금과 은의 장점은 희소성에 있다. 그 누구도 금괴와 은괴를 만들어 낼 수 없다는 점 때문에 인류 역사상 Precious Metal은 단 한번도 가치가 없었던 적이 없다. 그저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에 의해 일정한 박스권에서 움직일 뿐이다.


하지만 금이 부동산보다 효율적인 투자처라 말할 수 있을까? 부동산에는 매우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예를들어 내가 강남 아파트를 1960년에 1억에 샀다고 가정해보자. 물론 현실적이지는 않겠지만 감가상각비가 없다고 생각하고 2015년까지 집 컨디션이 매우 좋아 50 억으로 올랐다고 하자. 이 경우 집값이 올랐다기 보다는 화폐 가치가 하락하여 부동산의 실제 구매력(buying power)에는 큰 차이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세금이다. 부동산은 여러 세금과 연관되어 있으며 매년 주기적으로 납부해야 하는 세금도 많다. 세금의 종류로는 재산세, 종합토지세, 취득세, 등록세, 등 종류가 매우 많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평균적으로 손해를 보게 된다. 또한 문제는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경우 부동산의 "화폐적" 값어치는 오르지만 실질 가치는 변하지 않았는데도 인플레이션에 의해 가격이 올랐다는 이유로 정부는 더 많은 세금을 부과하게 된다. 즉 대중은 부동산 가격이 올라서 팔 경우 돈을 벌었다는 환상을 가지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이 화폐의 값어치가 감소해 손해를 보는 아이러니한 구조인 것이다. 물론 서민의 잃은 만큼 은행은 돈을 벌게 된다. 그들은 돈을 발행하는 권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금은 상속세라는 것이 없다. 매매할 당시 약간의 세금만 지불하면 되고 이후에는 아무런 세금이 부과되지 않는 최고의 자산이자 가장 안전한 자산이다. 

신고
Trezor
Ledger

주가는 모멘텀이다. 어떤 운동에너지가 힘이 쌓이고 나가지 못한다면 그 압력은 계속 제한된 부피 안에서 증가하게 된다. 실물은의 운동에너지는 실로 엄청나다. 현재 선물 은의 값은 15달러 정도 횡보하고 있는데 실물 은의 가격은 상승하고 있다.


이는 실물품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 현재 실물 Silver Eagle 은화의 값어치는 선물 가격의 25% 프리미엄을 도달하고 있다. 결국 19~20불이 실물 은의 가격이란 소리다. 사람들이 실제로 은을 소유하는 행위에 대해서 거래소의 가격보다 25%나 많은 돈을 지불한다는게 놀랍지 않은가? 도대체 실물 은을 소유하면 뭐가 다를지 생각해보라.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당시 은과 금에 엄청난 프리미엄이 붙으면서 실물은과 실물금의 공급이 말랐을 당시 경제지표와 매우 흡사하다. 현재 경제상황이 2008년과 매우 흡사한 지표들이 계속 나타나고 있는데도 세상은 아무 일이 없었던 것처럼 너무 조용하지 않는가? 만약 경제가 빠르게 다시 안정되지 않는다면 이번 은 랠리는 서브프라임과 IMF보다 더 큰 랠리가 나올 것이다. 실물 자산에 돈이 몰리기 시작하면 정부도 기업도 언론도 그 흐름을 막을 수 없다. 배는 천천히 가라앉고 있고 배위에선 아직 파티가 벌어지고 있다. 영리한 소수는 빠져나오겠지만 대다수는 가라앉는 배속에서 성대한 파티를 즐길 것이다.






신고
Trezor
Ledger


CME 그룹 리포트에 따르면 COMEX 금 선물시장의 등록된(Total Registered) 금수량은 16만 온스다. 이에 반해 금 미청산잔고(Open Interest)는 4,232.31만 온스로 레버리지가 261.35배에 도달했다. 즉 실물 금은 COMEX 시장에서 매우 빠른 속도로 빠져나가는데 반해 종이 금은 넘쳐난다. 올해가 끝나기 전에 종이 금은 실물 금으로 바꿀수 없을지도 모른다.

며칠 된 자료긴 한 데 바꾸기 귀찮아서 그냥 사용하도록 하겠다. (이당시 255.573배의 레버리지였음) 여태껏 금 레버리지가 50배 아래에서 놀았지만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다는 것은 분명 무엇인가 잘못됐.

출처-한국은행


M1 협의통화는 즉시 현금화 할 수 있는 성격을 띠고 있다. M1 통화는 올해 들어서 분기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는걸 볼 수 있는데 이는 두 가지를 의미한다. 한국은행이 많은 화폐를 발행하여 시중에 풀었음을 의미하고 대중은 불안한 세계증시에 투자금을 회수하여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금의 보유량이 급격히 낮아지면서 더 많은 현금을 기업과 개인이 쥐고 있다면 연준이 어떤 판단을 하느냐에 따라 엄청난 증시의 변동성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막대한 현금이 시장에 나온다면 화폐가치의 하락은 막을 수 없다. 연준이 지금은 어떻게든 인상을 늦추려 하고 있지만, 연준의 양치기 소년 작전이 시장에서 무덤덤한 반응을 보이기 시작한다면 미국 채권시장에 가해지는 충격은 막대할 것이다.


신고
Trezor
Ledger



위 그래프는 1800년대부터 미국의 GDP와 금값을 비율로서 나타낸 것이다. 그래프를 자세히 보면 1970년부터 1980년까지 GDP 대비 금값이 가파르게 상승한 것을 볼 수가 있다. 그 당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좀 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봅시다. 1914년, 영국은 1차 세계대전으로 인한 전쟁비용으로 엄청난 양의 돈을 쓰게 되었고 재정 적자를 메꾸기 위해 막대한 양의 파운드화를 찍어내게 됩니다. 즉 금 1온스가 1파운드라 가정한다면 영국 정부가 적자를 메꾸기 위해 파운드를 엄청나게 발행하여 은행에 존재하는 금이 100온스라면 시중에 돌아다니는 돈은 10,000파운드가 되어 돈의 값어치가 낮아지게 됩니다. 즉, 누군가 10,000파운드를 들고와서 10,000온스의 금을 달라고 요구해도 은행은 100온스밖에 없으므로 미안하지만 우리는 그만큼의 금을 줄수 없다고 말하는 거죠. 그러므로 금의 구매력(Buying Power)은 자연스럽게 파운드보다 높아지게 됩니다. 결국, 영국은 1914년에 금본위를 폐지했습니다.


이제 좀 더 앞으로 진전해봅시다. 1971년 8월 15일, 당시 미국 정부는 막대한 재정 적자와 부채를 들고 있었는데 이 부채를 갚을 방도가 없었죠. 그래서 생각해낸 대책은 똑같이 금이 달러를 보증하는 제도인 금본위를 닉슨 대통령이 폐지합니다. 즉 1971년을 기준으로 미국은 달러를 아무런 보증 없이 무작정 뽑아서 팔 수 있는 시기가 오게 된 겁니다. 그 결과, 금값은 "GDP 대비" 1980년까지 엄청난 폭등을 불러왔습니다. (페트로 달러가 나오기 전까지 말이죠)


이제 페트로 달러마저도 중국에게 위협받고 있습니다. 미국이 셰일가스로 달러의 값어치를 유지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신고
Trez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