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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currency/Altcoin 카테고리

20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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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 이코노미 무브먼트(New Economy Movement) 기본 스펙부터 알아보자.

  • 블록 생성 시간 : 60초
  • 총 수량 : 8,999,999,999 XEM
  • 제네시스 블럭 날짜 : 2015년 3월 31일
  • POI(Proof of Importance) (개개인 평판에 기반한 알고리즘)
  • 인플레이션 0%
  • POI 와 POW의 몇몇 장점을 이용하여 만들었음
  • Java-based
  • Eigentrust++ (필자도 이건 잘 모르겠지만 더 알고 싶다면 위키피디아 링크)

또한 비트코인과 비교해볼때 에너지 효율성만 따져보자면 훨씬 경제적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종합해보자면 뉴 이코노미 무브먼트(XEM, NEM) 코인은 POI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자바로 만들어진 전자화폐이다. 현재 일본 금융기관에서 NEM 블록체인에 투자하여 실험을 해보고 있는 상태다. 아직 초기단계인 전자화폐이며 투자자로서 NEM 의 가격대 또한 매우 매력적이라고 보여진다. 

원래 50사토시 아래였다가 최근에 알트코인이 테마주로 부상하면서 덩달아 수혜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약 1개의 XEM당 140사토시 근방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시장의 기대감이 어느정도 반영이 되었다고 보여진다. 개인적으로 봤을 때 나쁘지 않은 화폐다. 아직까지는 매우 혁신적인 기술을 보여줬다고 보긴 힘들지만 미래 가치에 비해 현재 XEM의 시가총액은 저평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개발자와 XEM 커뮤니티가 어떤 화폐를 만들어 나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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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mjin 2016.03.26 14:04 신고

    xem은 비트코인같은 독자적인 화폐인가요?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비트코인을 매개로한 또다른 화폐로 보이는데

    이러면 그냥 비트코인을 쓰고말지 뭐하러 xem 을 쓰는지 이해가 잘 안갑니다. 뭔가 xem만의 장점이라도?

    그리고 최근에 xem이 급등했는데 그 이유를 좀 알수있을까요? 찾아봐도 죄다 영어라 속도가 안나네요...

    1. BlogIcon bitcoinuser 2016.03.26 15:00 신고

      Xem화폐는 일본 금융 기관이 투자하는 화폐입니다. 왜 올랐냐고 물으신다면 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 글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제가 포스팅 한 모든 화폐는 기본 두배이상 올랐죠. 그건 투자자의 직감이고 저만의 강점입니다. 올르건 떨어지건 이유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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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도우 캐시(Shadow Cash) 기본 스펙부터 알아보자.

  • 블록 생성 시간 : 60초
  • 총 수량 : 약 650만 SDC
  • 매 블록마다 채굴 난이도가 재조정 됨
  • 명목 이율(Nominal Stake Interest) : 2% (즉 사용하지 않고 1년 8시간을 놔둔다면 2%의 이자를 받게 된다.)
  • 최소 이자 수령 시간(Minimum Stake Age) : 8시간
  • P2P Port : 51737
  • RPC Port : 51736
  • 최소 수수료 : 0.0001SDC
  • 컨펌(Confirmation) : 10블록 (즉 이체를 했을시에 약 60초*10초 = 10분정도가 걸린다는 의미가 된다.)
  • 성숙도(Maturity) : 500 (채굴자에게 해당되는 사항이다.)
쉐도우 캐시는 Proof of Work 기반으로 만들어 졌으며 완벽한 익명성을 목표로 많은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모두가 거래 기록을 볼 수 있어서 돈의 흐름이 기록되지만 쉐도우 프로젝트는 거래를 했다 하더라도 기록을 남기지 않는 기술을 집중적으로 파고 있다. 물론 오픈 소스 프로젝트이니 모두가 코드를 볼 수 있다. 내가 보기엔 이 화폐는 Deep Web에서 상당히 많이 쓰일만한 가능성을 가진 화폐라고 본다. 딥웹(Deep Web)은 우리가 구글, 네이버, 다음 같은 검색엔진으로 볼 수 있는 자료를 제외한 웹사이트를 지칭하는 단어로서 일반적인 대중이 인터넷으로 볼 수 있는 컨텐츠의 약 550배 이상의 자료가 저장되어 있다고 추정된다. 주로 불법적인 사이트, 국가기관이나 미국 의회도서관 데이터베이스 같은 대중이 쉽게 볼 수 없는 데이터를 일컫는다.

Shadow Project는 Shadow Cash(SDC) 라는 화폐를 중심으로 거대한 생태계를 구축하려 노력하고 있다. 이 화폐는 분명 기존의 기득권자와 정부에게 엄청난 위협요소중 하나이며 정부가 시민의 재산을 통제할 수 없게 송두리째 바꿀만한 화폐라는게 필자의 생각이다. 개발자도 전부다 익명이어서 현재 모두가 참여하는 프로젝트중 하나다. 하지만 이런 화폐는 언제나 많은 리스크가 존재하기 때문에 투자를 진행 할 시에는 신중히 진행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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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비트코인이 핀테크, IT, 가상화폐, 양적완화 이슈와 맞물려서 막대한 상승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안전자산으로 치부되는 골드바와 실버바는 큰 상승을 보이지 않아서 어찌됬든 비트코인의 상승은 제한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자체보다 블록체인 기술에 좀 더 집중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고 이는 새로운 화폐들의 상승을 불러오고 있다. 

아직 가상화폐 분야에서는 비트코인의 영향력이 현재 1등이고 이후에 라이트코인, 다지코인, 에테리움 등 많은 화폐들이 영향력을 확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조금 신기한게 리플 코인(Ripple)은 꾸준한 검색량이 나온 것으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이건 Ripple 이라는 단어가 물결이라는 뜻이 있어서 그런거 같다. 단지 몇개의 가상화폐 이외에도 다른 가상화폐는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한번 전체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다지코인(DOGE)이다. 가상화폐 탑 10위 안에 들어가는 화폐이고 많은 개발자들이 참여한 화폐다.

뉴 이코노미 무브먼트(XEM)다. 30사토시에서 100사토시로 폭등... ㄷㄷ 기회가 되면 이 화폐에 대해 자세히 포스트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

에테리움(ETH)이다. 21만 사토시에서 현재 65만 사토시까지 가격이 올랐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앞으로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진 플랫폼이 에테리움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화폐의 가치가 같이 올라가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충분한 연구가 필요하다.

팩텀(FCT)이다. 이 화폐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http://bitcoinuserx.tistory.com/100.

메이드세이프(MAID)이다. 개인적으로 향후 성장성은 살짝 제한되어 있다고 보지만 그래도 주목해야 하는 화폐중 하나다.

비트쉐어(BTS)이다. 이 화폐도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야성을 깨울 수 있을지 없을지는 개발자의 몫이다.

리플 코인(XRP)이다. 중앙은행과 기업이 후원하는 화폐로서 비트코인 커뮤니티 내에서 상당한 반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중앙은행이 디지털 화폐를 점령할 수 있는 시나리오도 언제나 존재하므로 투자자로서 관심을 가지는 것은 나쁜것이 아니다.


전체적으로 볼때 비트코인의 가격이 정체되면서 투자자들이 새로운 투자처를 찾다가 많은 양의 자본이 알트코인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필자도 여러 알트코인을 보유하고 있고 아주 긴 시간을 보면서 가치투자를 하고 있다. 가상화폐의 모험에 동참하는 것은 재미도 있고 수익도 나니 보람찬듯 하다. 잃는다고 해서 너무 실망하지 말고 이번 실패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스스로를 분석하는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다. 제일 중요한 것은 가상화폐는 상한가와 하한가 제한선이 없으므로 하루아침에 모든것을 다 잃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리스크 관리를 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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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텀(Factom)은 비트코인 자체보다 비트코인이라는 화폐의 기초가 되는 블록체인(blockchain) 기술에 집중하여 투명하고 정직한 장부관리가 가능한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팩텀은 비트코인 블록체인 위에 어플리케이션을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간단한 API를 이용해 기존에 가능하지 않았던 프로젝트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기존의 중앙집권식 금융회사들이 인프라를 서서히 블록체인 방식으로 바꾸고 있다. 왜 그들은 변화하고 있을까? 간단히 예를 들어보면 고객이 증권사에서 100만원을 인출한다고 가정해보자. 금융회사는 원장(Master Table)이라는 온라인 장부를 운용하고 중앙시스템에 보관한다. 원장 안에는 고객의 거래 기록, 잔고, 정보 등 민감한 정보를 보호해 두고 이를 상시로 관리하고 업데이트 하게 된다. 고객이 100만원 인출을 요청한다면 원장안에 잔고가 100만원 이상이 존재한다면 출금을 허용하고 100만원 이하라면 잔고부족이라는 메시지를 출력하게 된다. 만약 해커가 원장에 접근하여 해킹한 고객의 잔고를 1억으로 바꿔버리고 1억을 출금해버린다면 고객과 금융회사 둘다 큰 손해가 발생하게 된다. 블록체인 기술의 등장으로 모두가 같은 장부를 공유하게 되고 해커가 데이터를 바꾸려면 노드의 절반이상을 차지해야 하기 때문에 블록체인 장부가 자리잡게 되면 해킹이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즉 기존에는 해커로부터 데이터를 보관하기 위해서 그 장부를 숨겼다면 이제는 모두가 같은 장부를 투명하게 공유함으로서 해커가 정보를 수정하는 것이 불가능해진다. 

또한 2014년에 소개된 이후로 빠르게 입지를 확장하고 파트너 쉽을 구축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가지 예를 더 들어보자면 팩텀(Factom)이 온두라스에서 부동산 등기 시스템을 블록체인으로 구축하려고 하고 있다. 최빈국중 하나인 온두라스에서는 법이 국민의 토지와 재산을 지켜주지 않고 힘 있는 자가 가난한 자의 재산을 수탈하기 때문에 이런 접근자체를 원천봉쇄하기 위해서는 블록체인 기술이 매력적으로 보여졌다고 생각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 Azure 블록체인 툴킷 플랫폼 프로젝트에 에테리움(Ethereum), 팩텀(Factom), 리플(Ripple), 코인프리즘(Coinprism)등 다양한 회사들이 참여하여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위 사진은 Factoid 화폐가 12월에 Microsoft 프로젝트 합류한다는 호재를 등에 업고 급등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비트코인은 단지 블록체인 기술이 화폐에게 미치는 혁명을 보여줬지만 블록체인 기술이 앞으로 우리 삶을 변화시킬 혁명에 비하면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는 것을 팩텀을 보며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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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생태계가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오늘은 비트코인의 대표 플랫폼을 나눌까 한다.


1. Shapeshift.io


현재 Cryptocurrency 는 약 600개 이상이 존재한다. 그중 거래량이 많은 가상화폐는 약 10개 정도가 존재하는데 해당 화폐를 소유하고 싶다면 거래소에 가입하여 거래소가 알려주는 주소로 비트코인을 보내야 한다. 모든 거래소는 기축통화인 비트코인을 지원하고 있지만, 그 외에 지원하는 화폐의 종류가 다르다 보니 다양한 화폐로 포트폴리오를 다각화시키고 싶다면 번거로운 일이 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shapeshift.io는 매우 혁신적인 플랫폼이라 볼 수 있다. 


예를들어 내가 LTC 를 소유하고 있는데 Ethereum(에테리움)을 구매하고 싶다고 가정해보자. 먼저 소유한 LTC를 거래소 주소로 보내야 하고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으로 환전을 해야한다. 그리고 환전한 비트코인으로 에테리움을 산후 내 지갑으로 출금요청을 해야만 한다. 이는 매우 귀찮다.


이 사이트는 모든 화폐를 즉시 바꿔준다. LTC에서 Clam으로 바로 바꿀 수도 있고 사용자가 편리함을 느낄 수 있게 도와준다. 


2. Ethereum

2년전에 처음 시작된 플랫폼인데 새로운 아이디어를 도입한 사례다. 에테리움이 나오기 전까지는 비트코인 거래의 한계가 있었다. 거래방식이 제대로 잡히지 않아서 A가 B에게 3비트코인을 주는 대가로 100LTC를 받았다고 가정하자. A가 B에게 3비트코인을 주고 B가 확인후에 A에게 100LTC를 줘야 하지만 B가 나쁜 마음을 먹고 삥땅 칠수도 있지 않은가?


이런 근본적인 문제를 Smart Contract로 해결했다. 가상 세계에서 계약서를 만들 수가 있게 된 것이다. 즉 A와 B 거래에 계약을 맺어서 모든 거래에 "신뢰"를 부여했다. 또한 D Dos 공격을 원초적으로 막아내는 혁신적인 기술을 만들었다고 하는데 프로그래머가 아니라서 메커니즘은 이해 못 하겠다.


하지만 이해 못 하는 필자도 초기에 투자해서 짭짤한 수익을 남긴 이력이 있다.


3. Augur

성공한다면 매우 혁신적인 변화를 불러올 물건이다. 세상을 영원히 바꿔버릴 가능성이 충분하다. 간단히 말하자면 Augur은 예측시장이다. 유저가 어떤 이벤트에 대해 질문을 하게 된다. 예를 들어 대한민국 19대 대선에 허경영이 당선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올린다. 그렇다면 시장은 그 질문에 대해 예를 선택할 수 있고 아니오를 선택할 수가 있다. 이는 하나의 콜, 풋 옵션처럼 가치를 가지게 되고 경매장처럼 베팅 금액에 따라 예와 아니오의 수익률이 공개된다. 즉 새로운 글로벌 주식시장의 탄생을 볼 수가 있다. 아직 개발단계라 미래는 불투명하다.

하지만 Augur은 정식으로 런칭하지도 않았는데 이미 50억 정도를 성공적으로 투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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