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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한 순항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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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비트코인이 핀테크, IT, 가상화폐, 양적완화 이슈와 맞물려서 막대한 상승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안전자산으로 치부되는 골드바와 실버바는 큰 상승을 보이지 않아서 어찌됬든 비트코인의 상승은 제한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비트코인 자체보다 블록체인 기술에 좀 더 집중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고 이는 새로운 화폐들의 상승을 불러오고 있다. 

아직 가상화폐 분야에서는 비트코인의 영향력이 현재 1등이고 이후에 라이트코인, 다지코인, 에테리움 등 많은 화폐들이 영향력을 확장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조금 신기한게 리플 코인(Ripple)은 꾸준한 검색량이 나온 것으로 보이는데 개인적으로 이건 Ripple 이라는 단어가 물결이라는 뜻이 있어서 그런거 같다. 단지 몇개의 가상화폐 이외에도 다른 가상화폐는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데 한번 전체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다지코인(DOGE)이다. 가상화폐 탑 10위 안에 들어가는 화폐이고 많은 개발자들이 참여한 화폐다.

뉴 이코노미 무브먼트(XEM)다. 30사토시에서 100사토시로 폭등... ㄷㄷ 기회가 되면 이 화폐에 대해 자세히 포스트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

에테리움(ETH)이다. 21만 사토시에서 현재 65만 사토시까지 가격이 올랐다. 필자가 생각하기에 앞으로 가장 큰 잠재력을 가진 플랫폼이 에테리움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화폐의 가치가 같이 올라가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충분한 연구가 필요하다.

팩텀(FCT)이다. 이 화폐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 http://bitcoinuserx.tistory.com/100.

메이드세이프(MAID)이다. 개인적으로 향후 성장성은 살짝 제한되어 있다고 보지만 그래도 주목해야 하는 화폐중 하나다.

비트쉐어(BTS)이다. 이 화폐도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지만 야성을 깨울 수 있을지 없을지는 개발자의 몫이다.

리플 코인(XRP)이다. 중앙은행과 기업이 후원하는 화폐로서 비트코인 커뮤니티 내에서 상당한 반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하지만 중앙은행이 디지털 화폐를 점령할 수 있는 시나리오도 언제나 존재하므로 투자자로서 관심을 가지는 것은 나쁜것이 아니다.


전체적으로 볼때 비트코인의 가격이 정체되면서 투자자들이 새로운 투자처를 찾다가 많은 양의 자본이 알트코인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필자도 여러 알트코인을 보유하고 있고 아주 긴 시간을 보면서 가치투자를 하고 있다. 가상화폐의 모험에 동참하는 것은 재미도 있고 수익도 나니 보람찬듯 하다. 잃는다고 해서 너무 실망하지 말고 이번 실패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스스로를 분석하는 마음가짐이 제일 중요하다. 제일 중요한 것은 가상화폐는 상한가와 하한가 제한선이 없으므로 하루아침에 모든것을 다 잃을 수도 있다. 그러므로 리스크 관리를 하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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