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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한 순항일지

세계 경제/일일 경제 카테고리

39개 발견

12월 4일 일일 경제 살펴보기

2015.12.04 02:17 - bitcoinuser
Ledger


Bloodbath In Bonds - Yields Jump Most In 7 Months

http://www.zerohedge.com/news/2015-12-03/bloodbath-bonds-yields-jump-most-7-months

미국 국채 수익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나는 99% 장담할 수 있다. 연준이 12월에 금리를 인상하던 금리를 인상하지 않던 이제부터 자산 버블이 시작된다. 금리를 인상하면 여태껏 꽁짜로 빌린 돈들의 이자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제2의 서브프라임을 불러오면서 추가적 양적완화를 불러올 것이고(2008년이랑 비슷), 금리를 인상하지 않으면 시장은 "연준은 인상을 할 수 없지만 그걸 인정하게 되면 경제가 무너지므로 금리를 인상한다고 여태까지 구라를 쳤구나" 하면서 자산 버블이 시작된다. 또한 유명한 유튜브 애널리스트 Jim Willie는 미국 달러지수가 계속 상승, 상승, 상승 하다가 한번에 팍 꺾여서 폭락할꺼라는 예언을 2008년 서브프라임때부터 주장한 사람이 있다. 앞으로 더 지켜봐야 겠지만 현재까지는 대충 맞아가는듯 하다. 솔직히 마이너스 금리까지 내릴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 경우도 별로 좋은 엔딩이 아닐 것이다. 아니, 더 혹독한 엔딩이 되겠지.


https://www.janus.com/bill-gross-investment-outlook


유명한 채권왕으로 불리는 빌 그로스가 몇일 전에 글을 하나 써냈는데 영어가 된다면 읽어보는 것을 권한다.


국경없는의사회 "사우디, 예멘 병원 또 폭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030725


미국은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인 국경없는 이사회를 주기적으로 폭격중이다. 미국이 국경없는 이사회를 싫어하는 이유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을 자세히 보면 특허권과 저작권을 강화시켜 제약사들이 개발한 신약을 비싼 값에 팔아 먹을 수 있게 됬다. 하지만 국경없는 이사회는 가난한 사람들이 약을 먹을 수 없게 된다면서 이를 강력히 반대했다. 이에 미국은 자신의 이익과 대반 되는 집단을 뭉개고 있는 중이다. 폭격은 하지만 실수로 했다거나 여러 구실을 늘어놓으면서 책임을 잘 피해가고 있다. 그리고 참고로 사우디랑 미국은 한 패거리일 확률이 높다.


'중국-아프리카 개발기금' 총 50억달러로 증액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030694


중국이 아프리카에 진출하는 건 상당히 중요한 일이다. 일단 기본적으로 아프리카는 기회의 땅이고 발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무한한 나라다. 그만큼 중국이 아프리카를 도와줘서 성장하게 된다면 아프리카도 중국에게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아프리카 내에서 위안화가 기축통화가 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 여태껏 벌어온 미국 달러를 없애버리는 동시에 투자했다는 생색도 낼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 때문이다. 중국이 아프리카를 지배하게 되면 중국은 사실 상 초강대국이 된다. 이는 미국의 달러 가치 하락을 불러오게 되고 UN 같은 국제기구들의 힘이 늘어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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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일일 경제 살펴보기

2015.12.03 04:12 - bitcoin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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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ks told to declare THIS in their tax returns

http://www.cnbc.com/2015/12/02/greeks-tax-mattress-gold-jewelry-greece.html


그리스가 디폴트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더 심각해지고 있는데 일본이 1900년대에 시민들의 금융자산을 동결하고 나라 빚을 갚고자 90%의 자산을 강제로 강탈한 사례가 있는데 그리스도 서서히 시작되고 있다. 그리스에서 새로운 법안을 통과시켰는데 2016년 1월 1일을 기점으로 가족이 15000 유로를 현금으로 가지고 있거나 실물자산(즉 금이나 은 같은것)을 30000 유로 이상 가지고 있으면 나라에 신고하라는 것이다. 그리스인들이 적어놓은 댓글을 보니까 누가 숨겨놓은 재산을 신고하겠냐고 비아냥 거리는거 보니 아무도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는거 같다. 그리스는 IMF로 부터 돈을 받지만 돈을 갚을 수가 없어 국가가 대중의 부를 강탈을 하던, 돈을 뽑아내던 둘중에 하나는 무조건 이뤄지게 된다. 일본도 머지않아 비슷한 길을 걷게 될거라 본다.

러시아 전투기가 터키에 의해 격추된 일 때문에 푸틴형님이 빡쳐서 터키와 IS의 비리를 폭로하고 있다. 물론 미국도 깊히 연관되어 있을 확률이 높은거 같다. 이유는 미국은 현재 푸틴의 발언에 관해 어떤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으며 그저 러시아와 터키의 관계를 속히 개선해야 한다는 입장만 반복하고 있다. 위 동영상은 러시아가 터키와 IS가 뒤에서 석유거래를 하고 있었다는 증거자료들을 제시하고 있다. 대중이 잘 모르는건 IS의 원유가 없어질 경우 원유값이 큰 폭으로 오르고 물가가 큰 폭으로 오를 수 있다는 사실이다. 막상 물가가 10% 올라가버리면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라서 그때는 또 IS 없애지 말껄... 할꺼다 ㅋㅋ


이 사건 관련 뉴스

러시아 "터키 대통령, IS와의 석유 밀거래 관여 증거 있다"(종합2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027876


런던, 월스트리트 제치고 '위안貨 허브'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23&aid=0003092947


미국 이전의 금융허브는 바로 런던이었다. 영국은 과거의 영광을 되찾고자 아주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달러가 무너지기 전에 확실히 위안화를 시스템에 자리잡아놔야 앞으로 영국이 살아나가는데 유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또한 영국 국민의 절반은 브렉시트(Brexit)를 지지하고 있다. 그만큼 현재 유로 연합 자체도 불안정하다는 의미이고 영국이 EU 연합으로서 보는 이득이 별로 없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EU자체가 깨질지는 의문이다. 솔직히 확률이 반반이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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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쁨쁨이아부지 2015.12.03 12:41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그렇게 될 경우 다른 원자재의 반등도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1. BlogIcon bitcoinuser 2015.12.03 14:18 신고

      큰 흐름으로는 원유가 상승의 신호탄이 될 수 있는데 단기적으로는 아무래도 원자재 각각 수요와 공급이 달라서 잘 모르겠네요.

  • 쁨쁨이아부지 2015.12.04 12:20 신고

    네 감사합니다^^

12월 1일 세계증시 살펴보기

2015.12.01 06:30 - bitcoinuser
Ledger

IMF, 중국 위안화 기축통화에 편입…10.92%로 3대 통화 부상(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08022350&isYeonhapFlash=Y


위안화가 기축통화에 편입됬다는건 정말 중요한 뉴스다. 이제부터 달러가 살짝이라도 삐끗하는 모습을 시장이 감지하면 돈이 중국으로 흐를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달러의 영향력을 상대적으로 감소 시킬것이며 달러가 살얼음판 위를 걷고 있다고 보면 된다. 언제 얼음이 깨질지는 나도 모르고 워렛버핏도 모른다. 내가 아는 것은 미국은 2008년부터 달러를 방어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다 동원했으며 이제 카드가 몇개 남아있지 않다는 것이다. 이는 엔화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데 알다시피 일본은 엄청난 양적완화를 진행중이다. 문제는 양적완화를 하고 별일이 없으려면 엔화의 위상이 높아져서 전세계적으로 기축통화로 발전해야만 한다, 즉 엔화를 수출함으로서 인플레이션을 "수출" 해야만 별 일이 없다. 하지만 IMF에서 엔화의 지분은 10%에서 8.33%로 떨어진걸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엔화의 공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데 비해 수요는 정해져 있다. 어떤 상품이던지 공급이 늘어나면 그 상품의 가치는 하락하게 되어 있다.


[한중 FTA 비준안 통과] FTA발효 즉시 1258개품목 관세 '0'… 소비재 중국 수출 날개 단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11&aid=0002768885


한국 증시가 매우 건강한 흐름으로 조정을 받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미국과의 연줄을 조금씩 줄여가는 동시에 중국과의 연줄을 계속 늘리고 있다. 한국 입장에서는 매우 현명한 처신으로 판단되며 그렇다고 해서 미국과 적대적인 관계도 아니다. 이러한 변화는 증시에서도 나타날 것이며 제조업 주식(철강, 석유, 에너지 등)의 반등을 이끌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일단은 유가가 더 올라야 한다. 물가가 올라야만 철강업이 살아날 수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두달 전부터 경쟁력 있는 제조업 주식을 눈 여겨 보라고 말한 적이 있고 꾸준히 분할 매수 한다면 장기적으로 볼때 성공적인 투자를 할 확률이 높다.


브라질 투자은행 BTG팩츄얼 CEO 사임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244048


저번주에 필자는 브라질 기업 파산신청이 급증함으로서 그 부담을 은행이 질 것이라는 말을 한적이 있다. 남미 최대 독립 투자은행인 BTG팩츄얼이 그 부담을 지고 있다보다. BTG팩츄얼의 주가는 25일 39%의 폭락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된다. 유가를 빨리 올리지 않으면 브라질 기업의 파산신청은 계속 늘어날 것이며 은행은 더 많은 부담을 질 것이고 이는 도미노 붕괴를 불러올 확률이 높다. 해결책은 붕괴 or 양적완화 둘중 하나다. 브라질 뿐만 아니라 신흥국 전체적으로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이해하면 될거 같다.


Hyperinflation Watch: Kazakhstan Unveils New 20,000 Tenge Banknote

http://www.zerohedge.com/news/2015-11-30/hyperinflation-watch-kazakhstan-unveils-new-20000-tenge-banknote


카자흐스탄이 서서히 하이퍼인플레이션에 진입하고 있다. 화폐가치의 하락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이제 대중이 느껴볼 때가 된듯 하다.


"드론으로 당일 배송"…'하늘길' 전쟁의 서막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55&aid=0000353702&date=20151130&type=2&rankingSeq=1&rankingSectionId=105


배송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IT기업은 무조건 "Winner takes all"이다. 검색엔진을 구글이 사실 상 전세계적으로 독점하는 것과 같이 배송전쟁도 결국 한놈만 살아남게 되어 있다. 아마존이 드론을 이용하면 쿠팡은 총알배송을 쓰고 아무튼 소비자에겐 이런 경쟁은 매우 좋은것이다. 하지만 이 끝없는 치킨게임은 한놈만 살아남을 때까지 진행될 것이고 그 살아남은 놈의 주가는 폭등할 것이다.


아베, 다음달 11일 인도 방문…중국 부상 견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08022375


아베님이 견제를 하려고 하지만 뭐... 중국과 전쟁하는거 외엔 딱히... 중국을 견제 할 수 있는 방도가 없다. 그냥 일본은 뭐... ㅃㅃㅇ... 미국이랑 열심히 돈을 뽑아내기 바란다. 전쟁을 한다고 해도 한국에게는 장기적으로 호재로 다가올 확률이 높다. 예전에 한국도 6.25전쟁 할 당시 미국이 일본에 공장을 세워서 군수물자를 조달하는 시스템이어서 일본 경제가 막대한 호황을 누린적이 있다. 중국과 일본은 서로 엄청 싫어하지만 한국은 또 좋아하는데 서로 자기팀으로 끌어들일려고 당근을 줄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한국이 지리적으로 둘 사이에 있어서 무시할 수 없는 나라다. 일본은 한국을 적대적으로 볼 수 없는 이유가 일본의 막대한 검은 자금이 한국에서 대부업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기 때문이고 한국을 적으로 바꿔버리면 일본이 손해보는게 아주 많다. 한국은 처세의 달인이라서 친일파도 있고 친중파도 있고 미국이 뒤에서 또 봐주고 완벽한 프로텍션이 유지되는데 구지 한국을 적으로 바꿀 필요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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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 세계 경제 살펴보기

2015.11.25 06:29 - bitcoin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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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9월 20개 대도시 주택가격 전년比 5.5% 상승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154566609569328&SCD=JH21&DCD=A00802


양적완화로 인해 주택가격은 계속 상승하고 있지만 노동 임금은 상승하지 못해 대중이 고통을 겪고 있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중국 기관투자자들이 아시아 부동산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소식인데 특히 도쿄나 서울의 집값이 낮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분석은 이전까지 한국은 위험한 국가로 분류되어 왔다. 바로 위에 북한이라는 잠재적인 리스크도 있고 정치, 재벌, 규제 등 여러 요소들이 외국인이 한국에 투자하기에 불편한 심리, 즉 코리안 디스카운트를 만들어 냈는데 최근 4년간 기업으로서 살아남기 위해 여러 구조조정과 인수/합병이 한국 회사의 경쟁력을 더욱 높이게 되었고 앞으로 가장 큰손이 될 중국인 기관 투자자들이 한국을 매력적인 투자처로 본다는건 엄청난 호재다. 중국인이 제주도를 사들인다는 소문을 많이 들어봤을텐데 중국이 한국 부동산과 증시에 투자를 많이 할 수록 한국의 디스카운트는 없어질 수밖에 없고 프리미엄이 붙을 것이다. 이유는 중국이 한국에 투자를 많이 하게 되면 북한이 한국 경제를 출렁이게 하는 행위/도발을 중국이 강력하게 규탄할 것이다. 김정은이 시진핑이랑 어떻게든 친해지려는 마당에 북한은 중국을 무시해서는 절때 살아남을 수 없고 한국 도발하는 행위는 중국을 도발하는 행위와 같아짐으로서 김정은이 체제유지에 필요한 도발에 큰 부담을 느낄것이 분명하다. 바로 위에 중국이 북한을 보고 있는데 한국이랑 전쟁이 가능할까? 즉 이제는 미국이 한국을 북한으로 부터 보호해주는게 아니라 중국이 한국에 투자를 많이 함으로서 자연히 북한으로 부터 보호해주는 상황이 나온다. 중국이 보호해주는 한국은 저평가된 한국 증시와 부동산을 새로운 레벨의 상승으로 이끌면서 처신만 잘하면 중국 옆에서 많이 주워먹을 수 있다 ㅎㅎ


Why "Supply & Demand" Doesn't Work For Oil

http://www.zerohedge.com/news/2015-11-23/why-supply-demand-doesnt-work-oil


원유와 물가의 중요한 관계를 설명해주는 글인데 가능하다면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비트코인과 연계된 메이저 플랫폼을 보여주는 사진인데 비트코인 산업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보여준다. 앞으로도 계속 증가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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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일 세계 경제 살펴보기

2015.11.20 06:00 - bitcoinuser
Ledger
'삼성은 구조조정중'…1년새 5천명 넘게 옷벗었다


조용히 대기업들의 구조조정이 시작되고 있다. 투자자의 입장으로 바라보자면 큰 기회일 수도 있고 폭락의 시작일 수도 있다. 삼성 주식은 알게 모르게 "삼성 프리미엄" 이라는게 존재했다. 왜냐면 사람들이 삼성은 절때 망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삼성이 이번 위기를 넘길 수 있다는 확신이 있다면 삼성 프리미엄이 없어진 주식의 가치는 매우 싸질 것이기 때문에 좋은 매수 찬스 일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리스크가 높다고 생각해서 추천하는 투자방식은 아니지만 개개인의 판단에 달라진다.



브라질 기업 파산신청 급증…경제위기·권력형 비리 여파


역사공부를 해보자면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는 금융권에서 서민들에게 집을 살때 대출을 해줬는데 그 대출이 부동산 붐과 같이 꺼지면서 원금을 회수 못하게 된다. 이에 따라 2007년 4월 미국 2위 서브프라임 모기지 회사인 뉴센추리 파이낸셜이 파산신청을 했다. 이는 신용화폐 시스템을 위협했으며 도미노처럼 빌린돈이 빌린돈을 물고 파산을 이어가게 되는데 FRB가 그 당시 가장 많은 빚을 진 회사중 하나인 AIG를 대규모 양적완화를 통해 돈을 창조하여 경제에 다시 주입시킴으로서 죽기 직전인 경제에 호흡기를 물게 하였다. 자본주의 사회는 Boom & Bust 사이클이 존재하는데 자유경쟁시장이었다면 미국 경제는 2008년에 산불로 싹 다 타버리고 다시 새싹이 자라야만 했다. 하지만 정치인과 월가는 자신들이 잃어버리게 될 권력이 두려웠고 전세계를 강제적으로 불황으로 이끌었다. 이유는 만약 미국 경제가 좋아진다면(혹은 사람들이 종이지폐를 빠르게 소비하려고 한다면) 인플레이션이 상승할테고 인플레이션이 상승한다면 금리를 높여야만 하기 때문이다. 금리를 높인다면 저금리에서 빌린 막대한 돈들의 이자가 배로 증가하게 되고 이는 금융 시스템 자체를 더 불안정하게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브라질 기업이 파산을 하게 되면 그들이 여태까지 빌린돈도 회수를 할 수 없게 될 것이고 그 부담은 브라질 금융 시스템이 질것이다. 여태껏 브라질에 투자해왔던 해외 금융사들도 리스크를 질 것이고 이 모든것의 시작은 "금리"가 결정한다. 이에 따라 실물 경제 지표가 엄청나게 큰 변동성을 띠고 움직이게 되면 그 실물에 붙어있는 파생상품은 레버리지가 엄청나기 때문에 더 막대한 변동성을 띠고 움직일 것이다. 금융 역사를 보면 레버리지가 많이 들어간 상품은 끝이 절때 좋지 못했다. 이는 팩트다.



Inflation, Unemployment Soar As Brazil Remains Trapped In Stagflationary Nightmare


브라질이 떨어지는 유가에 따른 재정적자를 감당하지 못하고 무너지고 있는데 인플레이션이 현재 9%에 도달하고 있고 집값도 평균 18% 상승에 도달하고 있다. 또한 실업률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스태그플레이션 초기 상태라고 본다. 이 변화는 장기적으로 새로운 화폐 개혁을 불러올 가능성이 높으며 이는 비트코인의 장점을 더욱 부각 시킬 것이다. 실제로 가끔 유튜브를 보면 아프리카에 살고 있는데 유럽으로 갈 비행기표를 사기 위해 비트코인을 기부해달라는 사람이 가끔 보이는데 이 또한 비트코인 펀더멘털에 관한 긍정적인 호재라고 바라볼 수 있다. 사람들이 비트코인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점점 깨닫고 있다는 뜻이다.



이건 칩에 녹아있는 금을 빼는 방법을 찍은건데 그냥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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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 11월 18일 현황일지

2015.11.18 07:45 - bitcoinu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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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7 주가의 등락과 언론의 보도 그리고 메이저의 전략

http://blog.naver.com/gaajur/220541429656


대체적으로 좋은 말씀 해주시는데 나도 짧게 코멘트를 남기겠다. 현재 한국 파생상품 시장은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이는 현물의 거래보다 ETF/선물/옵션의 거래가 더 많기 때문인데 이건 큰 문제라고 본다. 예를들어 최근에 비트코인 버블이 생겨났을때 모든 거래소는 중국 거래소들을 추종하여 움직였다. 이는 중국 거래소가 비트코인 전체 거래량의 60~80%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즉 거래량이 가장 많기 때문에 대중은 아 저게 공식 지표인가보다 생각을 하고 그 아래 거래소들이 중국 거래소를 추종하게 되는것이다. 그런데 현재 ETF는 문제가 있는데 현물의 거래량보다 ETF의 거래량이 더 폭팔적이다. 다시 말하면 현물이 ETF를 추종해야 한다는 어이없는 답이 나오는데 ETF는 또 현물을 추종한다. ??? 그러니까 ETF는 현물을 추종하고 현물은 ETF를 추종해야 하는 이상한 괴물이 파생시장이다. 이쯤에서 유명한 투자자인 조지 소로스의 말을 빌리자면 "Unfortunately, the more complex the system, the greater the room for error." 즉 시스템이 복잡할 수록 실수의 폭이 커진다는 말을 했었다. 나도 파생상품을 공부하고 있지만 이 시장은 너무 복잡해서 아직도 이해를 못하는게 많다. 조지 소로스 말대로 복잡할 수록 실수의 폭이 커진다면, 나의 리스크 계산 실수의 폭도 커질 것이고 이는 잠정 손실액을 뛰어넘는 손실을 불러올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즉 파생상품을 포트폴리오에 넣을 시에 내가 지고 있는 리스크가 생각보다 훨씬 크다는 사실이다. 현재 경제상황에서 최소한의 리스크를 지려면 현물 자산, 즉 실제 회사의 주식을 소유하는 것이 가장 리스크를 덜 지는 방법이라고 결론 지을 수 있다. 

"Risk comes from not knowing what you're doing." - 워렛 버핏


헤지펀드의 조상님 칼 아이칸이 최근에 투자에 관해서 티비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영어가 된다면 꼭 보는것을 권장한다. 칼 아이칸의 예언은 적중할 것이라 생각한다.


사용자 취향에 맞춰 결과 제공 … 네이버 ‘라이브 검색’ 내년 도입

http://news.joins.com/article/19086852


필자는 최근까지 네이버를 상당히 안좋게 봤다. 카카오가 스마트폰 점유율을 높여가는 상황에서 발전없이 PC 점유율만 가지고 만족하는 느낌을 받아서 성장성이 제한된다는 감이 있었는데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하니 시장의 반응을 한번 주목할만 하다. 


옐런 "연준 개혁법안, 심각한 실수..통화정책 정치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18&aid=0003398030

http://dailysignal.com/2015/11/16/auditing-the-fed-and-3-other-monetary-policy-reforms-lawmakers-slated-to-vote-on-this-week/


FRB의 비밀이 벗겨질 수도 있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이런 법안이 올라왔다는 것 자체도 연준이 시장에서 힘을 잃고 있다는 반증인데 돌아가는 상황이 상당히 재미있어지고 있다. 큰손들이 어떤식으로 이번 일을 풀어낼지 지켜보자.


美 자동차 대출, 사상 첫 1조달러 돌파…`低금리에 빌리자`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41&newsid=02489526609566704&DCD=A00804&OutLnkChk=Y


굉장히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 기사기 때문에 읽어보는 것을 권한다. 이 기사를 읽고 앞으로 일어날 일을 댓글에 적어서 토론을 하면 좋을거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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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lamic State currency

http://www.dw.com/en/bitcoin-islamic-states-online-currency-venture/a-18724856


파리테러의 배후로 추정되는 IS집단의 경제구조가 변화를 겪고 있다. 필자는 이전에 IS집단이 금과 은을 화폐로 쓴다고 말한적이 있다. 최근 조사결과 그들은 돈을 조달할 때 Bitcoin을 쓰는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다. 또한 그들은 비트코인으로 약 2300만 달러를 저번달에 익명의 누군가에게서 지원받았다고 나와있다. 2000년 금값 폭등의 시작,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를 예측한 유투브 애널리스트 Jim Willie는 IS라는 조직이 알카에다의 후속판이자 CIA, 파키스탄, 등 여러 단체들이 익명으로 IS 테러리스트 단체를 지원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으며 필자도 여러 소스를 통해서 조사를 해봤는데 음모론이기는 하지만 종합적으로 볼때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실제로 유튜브 커뮤니티 금투자자들 내에서는 Jim Willie의 명성이 상당이 높다고 한다. IS라는 집단의 목적이 여러가지 있겠지만 Jim Willie의 말이 사실이라면 누군가는 세계가 공포로 빠져드는걸 바라는 사람이 있다는걸 뜻하고 그 누군가는 분명 금과 비트코인을 많이 사놓았을 것이다. 사실 투자자로서 난 미국이 IS를 만들었든 알카에다를 만들었든 말든 상관이 없다. 중요한건 IS의 이익과 내 이익이 일치하냐는 것이고 그건 사실인 것으로 보인다. 같은 비트코인 유저기 때문이다. 너무 매정하지 않냐고?  그게 세상인걸 어쩌나. :( 개인적인 음모론이지만 종교계도 분명 IS와 관련이 있을거 같은 느낌이 든다. 파리 테러를 통해 이슬람이란 단어에 엄청난 거부감을 심어놓는 작업을 언론에서 시작했는데 종교계 입장에서는 이는 경쟁자를 제거하는 것과 동시에 가장 큰 이득을 얻는 단체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위 비디오는 푸틴이 9월 28일에 IS 그룹과 미국에 대해 UN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푸틴은 현재 세계정세가 매우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자칫 잘못하면 전쟁이 날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다. 미국의 기득권 층은 달러의 명줄을 이어가기 위해 여러가지 짓을 자행하고 있으며 푸틴은 이러한 사실을 알지만 밝혔다간 세계경제가 큰 혼란이 올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최대한 부드럽고 애기 달래듯이 이야기 하는것을 볼 수 있다. 푸틴이 세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IS가 누구에 의해 지원되고 있는지 돌려서 말하고 있는점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고 이러한 사실은 우리가 알아야 하고 영어가 된다면 반드시 봐야 한다.


또한 추가하자면 이번 4분기에 부실 기업과 견실한 기업이 슬슬 나뉘는 과정에 들어갈 확률이 높다. 부실기업은 막대한 적자와 구조조정, 명예퇴직 등 회사를 살리기 위해 여러가지 조치를 취할것이고 이에 따른 실업자 증가가 몇몇 지표에서 천천히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인플레이션이 된다고 해도 좋은 기업을 찾지 않는다면 주식을 사는 이유가 없을 것이다.


유럽 시리아 난민정책 현황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1000000.html?cid=GYH20151112000700044&input=1363m


필자가 언급했듯이 경제가 불안해지면서 유럽의 정치권이 큰 변화를 겪고 있다. 유럽 내에서 이민정책의 강화와 난민수용을 반대하는 정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고 이는 세계의 큰 불안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유럽 시민들은 자기의 밥그릇을 지키고 외국인 노동자가 들어오는걸 막기 위해 방어 수단으로 계속 난민 수용을 반대할 것이다. 인간은 항상 대의보다 자기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동물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유럽의 기득권층은 파리가 테러를 당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쉴지도 모른다. 이제는 난민을 받지 말아야 하는 공식적인 "이유"가 생겼기 때문이다. IS가 중동을 박살내놓고 생겨나는 난민을 유럽으로 유도하는 걸 보니 예전에 게르만족 대이동이 떠오르는건 나뿐인가?


난민위장 침투 현실로… “포용정책 재검토” 문 잠그는 유럽

http://news.donga.com/3/all/20151116/74798426/1


이 뉴스 또한 유럽의 폐쇄성을 보여준다. 중국도 국경을 강화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 아마 현재 상황을 기회로 이용하여 중국의 입지를 굳힐 것으로 보인다. 잘만 이용한다면 중국이 이번 난민 사태를 계기로 큰 도약을 할지도 모른다.


http://www.zerohedge.com/news/2015-11-14/senate-quietly-passes-bipartisan-bill-allow-conquest-space


Zerohedge에 따르면 이번주에 미국정부가 우주에서 발견한 자원을 미국 시민이나 회사가 소유권을 주장할 수 있도록 법을 통과시켰다. 이는 구글이 소유하고 있는 "유성 채굴 회사"의 노력이 컸다고 하는데 실제로 몇몇 유성에서 막대한 양의 백금이 존재한다고 알려져 있다. 구글이 미래의 자원전쟁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해석하면 될거같다.  


버핏, 3분기 월마트·골드만삭스 줄이고 IBM·GM 늘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421&aid=0001738076


버핏은 골드만삭스를 2008년 서브프라임 사태당시 헐값으로 사들인 이력이 있는데 3분기에 증권주를 대거 처분했다는것은 분명 이유가 있다. 월마트야 당연히 온라인 매점(아마존, 이베이 등)이 늘어남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은 타격을 입기 때문에 판매했을거고 골드만삭스를 13%나 처분했다는 것은 금융주의 불확실성과 앞으로 다가올 엄청난 파생상품의 손실이 예상되어 판매한게 아닌가 예상된다. 이 점은 금융쪽 주식에 투자할 시에 유의해야 하고 지금 증권주를 건드리는건 회사 내부자가 아닌이상 매우 위험하다. 증권회사들은 현재 수많은 파생상품으로 연계가 되어 있고 삐끗 잘못하면 줄줄히 무너지기 때문에 정말 조심해야 한다. 또한 채권을 기관에서 계속 매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데 만약 증권회사들이 채권을 매수하고 있다면 이는 엄청난 실수일 것이고 연기금이 채권을 한 300조 들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연기금이 매수한 거라면 국민연금은 많은 부분이 날라갈지도 모른다. 절때 국가가 연금으로 나를 보살펴주겠지라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길 바란다. 달러가 흔들리면 채권시장이 엄청나게 흔들릴거고 연기금이 보유한 300조 국내채권도 위험해질지 모른다.


또한 금리가 인상되면 다들 폭락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필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미 금리를 인상한다고 몇년전부터 떠들석하게 난리를 피웠으며 실제로 금리가 인상된다면 잠시의 조정이 있을 순 있겠지만 코스피 3천을 향한 신호탄이 금리 인상이 될것이다. 이미 시장은 미국이 금리를 사실상 인상한다는 전제를 받아들이고 반영이 된것으로 보이며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인한 상승이라고 언론사가 떠벌릴 것이 뻔하다. 시장이 전혀 예측하지 못한 사실이 폭락을 주도시키지 시장이 1년전부터 마음에 준비를 단단히 해둔 이벤트는 불확실성 해소, 그 이상 이하도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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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0일 세계 증시 현황

2015.11.10 13:00 - bitcoinuser
Ledger



이번에는 주목해서 지켜봐야 하는 뉴스들을 몇개 모아보았다.


전세계 주택 가격 강한 상승…금융위기 직전 수준으로(종합)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1&aid=0007975951


오래 지켜본 결과 이전까지 언론은 주택가격과 주식 가격의 상승을 그저 "금리인상 기대감" 이라고 표현하였지만 최근에 본격적으로 스탠스를 바꾸기 시작했다. 드디어 대중에게 "양적완화" 로 인한 주택가격 상승을 시사하고 있는점 상당히 인상 깊다. 드디어 시민들에게 왜 집값이 오를 수 밖에 없는지 설명하기 시작했다는 점. 즉 대중이 이해를 하기 시작 했다는점. 상당히 중요한 포인트다.


美 국채금리, 금리인상 기대감에 6거래일 연속 상승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421&aid=0001724849


미 국채금리는 주시해야할 중요한 지표다. FRB는 오래전부터 금리를 올리겠다고 겁을 줬지만 미치지 않는 이상 인상 할 수가 없다. 싼 이자를 조달하지 못하면 빚위에 창조한 문명은 버틸수가 없다. 또한 그들은 이자율을 정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지만 사실 그들은 아무런 힘이 없다. 명심하라. 시장이 금리를 정하지 은행이 금리를 정하지 않는다. 돈을 뽑아서 국채를 방어 할 수는 있겠지만 이는 카드 돌려막기처럼 임시방편이지 완전한 전략이 아니다.


http://bitcoinuserx.tistory.com/7 이 글을 보면 각종 주가, 채권, 환율 등이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업데이트 되니 참고해도 괜찮을듯 하다.


올해 월스트리트 보너스, 4년만에 감소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1&aid=0007975411


단순한 것에서 많은 힌트가 나온다. 기사에 얼마나 많은 정보가 있는지 천천히 읽어보라. 혹시 궁금한 독자를 위해 하나 설명하자면 M&A 횟수가 전세계적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기업이 현금을 빠르게 소비하려는 움직임으로 읽으면 된다. 현재 많은 기업들이 구조조정과 인수합병을 하는 이유도 종이화폐로 싼값에 알짜배기 회사를 인수하는 동시에 살아남기 위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기업가들은 밤새서 인플레이션으로 돈벌 궁리를 준비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뭐하고 있는가?


[단독]국민연금 주식대여금지법 '여야 공감'…오늘 복지위 긴급상정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51109_0010402100&cID=10212&pID=10200


통과 되야 알겠지만 통과만 되면.... 음.... 대단해요... ㅋㅋ 근데 사실 공매도가 막대한 숏커버를 치려면 실적이 쎄게 나와줘야 한다. 한미약품처럼 실적이 증명하면 공매도는 알아서 사라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국민연금이 약 2억주를 대여해줬는데 기관 입장에서 새로운 2억주 찾기도 사실 힘들듯 해보인다. 이참에 대차 이자율이 높아지면 장기보유중인 주식을 이용하여 이자 받아먹는 전략도 나쁘지 않을듯 하다.


브라질 물가 급등세…12년만에 첫 두자릿수 가능성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08/0200000000AKR20151108067100094.HTML?input=1195m


신흥국은 역시 심하게 망가지고 있다. 투자자라면 망가지는 경제속에서 좋은 주식을 사서 보유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전략이다.



그리고 한국 뉴스에는 자세히 나와있지 않지만 많은 유럽 국가들이 이미 마이너스 금리를 경험하고 있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일단 마이너스 금리라는 것은 예금주를 벌하고 대출자에게 당근을 주는 것인데 대출을 받으면 이자를 받는 상황에 도달하다 보니 사람들이 돈을 계속 빌려서 물건을 사고 있다. 빌려도 이자를 내는 대신 은행이 오히려 이자를 주기 때문인데 이 때문에 물가가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현금을 받지 않는 받는 매점들이 생겨나고 있다. 슬슬 사람들이 종이화폐에 의문을 가지기 시작했다고 보면 된다. 이런 상황의 시발점은 사실 마이너스 금리도 있지만 현금을 없애려는 움직임 때문인데 이 정책은 매우 큰 오류가 있다. 예전에는 어쨋든 돈을 뽑아야 했지만 이제는 인터넷의 등장으로 돈을 뽑을 필요도 없다. 돈을 뽑는 권리를 가진 은행들이 컴퓨터를 키고 $100,000,000,000,000,000,000 를 치면 돈이 정말로 생성 되기 때문이다. 


http://www.ft.com/cms/s/0/7f4e2f4c-dde3-11e4-9d29-00144feab7de.html#axzz3qzvGZhW0 

유럽 관련해서 영어 자료긴 하지만 기본적인 사항을 이해하려면 읽는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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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8일 금과 은 현 상황

2015.10.29 09:43 - bitcoinuser
Ledger



오늘 우연히 중국 Silver Coin 을 보게 되었는데 깜짝 놀랐다. American Silver Eagle 은 아직 코인 프리미엄이 많이 안붙어서 모르고 있었는데 이건 보자마자 기겁했다. 2008년도 중국 은동전이 74불이라고??? 그럼 금동전은? 예상이 맞아가고 있는 걸 보니 뿌듯하기도 하고 앞으로 고통받을 수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면 좀 무섭기도 하다. 

확실히 비트코인의 상승 이유가 있었다. 이건 분명 강력한 펀더멘털을 동반한 상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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