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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한 순항일지

Ledger

최근에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이 최근에 막대한 폭락을 했다. 그 이유를 살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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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안되서 Reddit에 적힌 글에 따르면 Cryptsy 거래소가 약 1년 반전부터 13,000비트코인과 300,000라이트코인을 해킹당하였으며 이 사실을 계속 감추고 영업을 지속하였다. 사실 몇달전까지만 해도 비트코인 출금을 Cryptsy 거래소에서 요청했을때 돈을 지불하지 않아서 다지코인(Dogecoin) 으로 환전한 이후에야 출금을 할 수 있었다는 소문이 계속 들려왔다. 이 찌라시는 사실로 드러난 것으로 보이며 2016년식 Mt.Gox 사태가 벌어졌다고 볼 수 있다. 비트코인의 불안감이 가격에 반영되어 폭락 했다고 볼 수 있고 해커가 막대한 양의 비트코인을 시장에 내다 팜으로서 매물대가 무너지게 됬다고도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은 이제 끝난 것일까?


그렇다면 비트코인의 펀더멘털을 좀 더 살펴보기로 한다.

비트코인의 지갑 사용자수는 본격적으로 기하급수적인 상승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의 펀더멘털의 변화는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어떻게 보면 투자자 입장에서는 이번 폭락이 좋은 매수기회가 된다는 것이 필자의 의견이다. 또한 어떻게 보면 이런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비트코인 커뮤니티 내에서는 현재 거래소에 관한 규제가 강화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강한 힘을 얻고 있고 비트코인이 좀 더 안전한 화폐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즉 이번 사태로 인해 정부가 거래소의 규제와 세금을 부과할 수 있는 명분이 만들어 질 수도 있다. 하지만 과도한 정부의 규제는 비트코인이 만들어진 이유, 즉 중앙은행의 막대한 권력이 만들어낸 부정적인 효과를 다시 초래할 수 있어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의견이다.


어쨋든 이번 사태에서 얻어야 할 교훈이 몇가지 정리하며 마무리 하도록 한다.


1. 비트코인은 반드시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

2. 일정량의 비트코인은 하드월렛, 즉 해커가 건들 수 없는 장소에 보관하여야 한다.

3. 필자가 항상 언급 하는 거래소 파산을 과소평가 해서는 절때 안된다는 것이다. 

4. 소문을 빠르게 접근하기 위해 Reddit 같은 커뮤니티를 가끔씩 방문하여 현재 비트코인 세계에서 어떤 찌라시가 돌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5. 거래소에 비트코인을 100% 보관하는 것은 절때로 추천하지 않는다. 하드월렛이 어렵다면 Blockchain.info 같은 사이트에 보관하고 백업파일을 컴퓨터에 반드시 보관해놓아야 한다.

6. 비밀번호는 반드시 20자를 넘어야 하며 지갑을 만들 시에 Passphrase는 종이에 적어서 아무도 모르는 곳에 보관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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