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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한 순항일지

Ledger

필자는 거래소를 잘 바꾸지 않는다. 

예전부터 핵심 거래소만 집어서 리뷰를 해왔고 트레이더가 쓰기 편한 거래소를 위주로 소개한다.

작년에는 폴로니엑스(Poloniex)가 거래소의 큰 축을 잡고 있었다면 이제는 한물 간 거래소가 되버린듯 하다. 그래도 아직 건재한듯? ㅎㅎ

폴로니엑스, 비트파이넥스(Bitfinex) 도 괜찮지만 최근에 눈에 띈 거래소가 하나 있다.

여러분도 클릭해서 들어오셔서 알겠지만 그건 바이낸스 거래소!!


https://www.binance.com



작년까지만 해도 풍부한 유동성이 나오는 거래소는 한글을 지원하지 않았다. 이에 영어에 익숙치 않은 가상화폐 트레이더들은 구글 번역을 돌려가며 여차여차 거래를 했었는데 일단 바로 한국말이 나온다는게 마음에 든다. 또한 코인을 런칭하면서 각종 에어드랍 및 거래량에 따른 이벤트를 하니 눈 여겨볼만 하다.


수수료는 0.1% 이기 때문에 큰 부담 없다는 것이 첫번째로 마음에 든다. 또한 바이낸스 코인이 있는데 이것으로 수수료를 지급하기로 결정한다면 수수료는 반으로 내려간다. 0.05% 밖에 되지 않는다.


이번에는 UI 를 살펴보자

기본 트레이딩 UI다. 매물대와 가격, 깔끔하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폴로니엑스에 존재하는 컷 로스(Cut loss - 가격이 일정 이하로 떨어지면 손실을 제한하기 위해 팔아버리는 것)이 아직 없다. 유동성이 풍부한 편은 아니라, 그럴 수 있겠다. 하지만 몇달 된 거래소 치고는 유동성이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한다.

필자는 고급 UI가 더 마음에 든다. 비트렉스와 폴로니엑스를 섞어 놨으면서 대륙 눈물 한 두방울 떨어트린 거 같은 UI다.


이제 한번 가입방법을 알아보겠다. 상당히 간단하다.

처음 화면 오른쪽 상단에 가입을 누르게 되면 다음 화면으로 움직이는데 이메일 주소와 비밀번호를 작성하고 하단에 있는 슬라이드를 오른쪽으로 밀어주자.

메일함으로 가서 인증을 진행해주자


이제 로그인을 하게 되면 2FA를 적용하라는 메시지가 뜬다. 2FA는 이중보안의 중요한 장치로서 반드시 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혹시 모르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설명하자면, 핸드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GOOGLE AUTHENTICATOR을 받으신 후에 위에 구글 인증을 누르고 나오는 QR 코드를 앱으로 스캔을 하면 6자리 번호가 약 20초에 한번씩 바뀌게 되는데 이 번호를 접속하실 때마다 입력하셔야 합니다. 해킹 위험이 매우 낮아지므로, 반드시 사용하세요!

이제 신원 인증을 해야 할 차례다. 만약 24시간 트레이딩 하는 금액이 2BTC(현재 약 1700만원) 이하면 스킵해도 된다. 

마이페이지에서 출금 제한을 100BTC까지 풀려면 여권이 있어야 한다. 여권 번호, 여권 앞면 한장, 여권 내 얼굴 나온 사진 한장, 그리고 여권과 Binance "날짜" 를 적어서 셀피를 찍어서 올리면 약 3시간 정도 안에 심사가 완료 되는거 같다.

상단에 위치한 펀드 탭에 들어가서 입금/출금 탭에 들어가면 각종 코인이 보인다. 여기서 트레이딩을 원하는 코인을 찾는다. 


예를 들어 카이버(Kyber Network) ICO에 참여했고 바이낸스를 통해서 팔고 싶다면 Kyber라는 이름을 찾아보도록 하자.


수 많은 코인이 있지만 현재 인기 있는 몇개만 나열하자면 NEO, BCC(BCH 혹은 비트코인 캐쉬), WTC(Walton Coin), IOTA(아이오타), QTUM(퀀텀), XRP(리플), HSR(Hshare), TRX(트론), RDN(Raiden Network Token), BNB(Binance) 정도가 되겠다.


https://www.binan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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