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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자유를 위한 순항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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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포스코를 이야기 해볼까 해요.


한 작년 10월쯤에 철강주와 에너지 주식을 추천했는데 


필자는 포스코를 매우 좋아해요. 너무 좋아해서 주주랍니다. 비중이 꽤 실려있어요.

PBR도 0.4 정도 되고 철강을 만들어요.


철강은 산업의 쌀이랍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철강에 뒤덮혀 있어요.


물론 신소재가 개발되고 있는 추세에요. 예를 들자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이라던가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이라던지 개발되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 포스코는 호구가 아니에요. 

 포스코는 끊임없이 R&D에 투자해주고 있어요. 독점적 기술이라고 하면 대표적인게 파이넥스 공법이 되겠네요.


포스코는 이 공법을 해외에 수출하고 로열티를 받아먹어요. 참 쉽죠잉?


이것이 바로 리스크를 최소화 하면서 수익을 극대화 시키는 아름다운 전략이에요. ^^


물론 기술을 수출하지 않고 직접 해외에 공장을 지을 수 있다면 리스크가 조금 높을 수 있지만 그래도 좋아요. 


하지만 이란이나 인도는 호구가 아니에요. 자국 산업이 크길 바라기 때문에 결코 허락해 주지 않을꺼에요.

일단 월봉을 구경해보니 바닥을 다지고 올라오고 있는거 같아요. 저점에서 거래량이 상당히 많이 몰리네요.


비트코인 유저가 계산해보기에 약 저점에서 3조 5천억 정도의 투기 자본이 몰린거 같네요. 


투기 자본은 병정 개미랍니다. 전투적으로 돈의 냄새를 맡는 집단이에요.

주봉 또한 상당히 맘에 들어요. 


바닥을 다지고 올라오고 있네요.


앞으로 포스코의 미래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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